올 하반기 첫 거래일인 1일 뉴욕증시에서는 미국과 중국 등의 제조업 지표와 미국 주택시장 지표가 개선되면서 경기 회복 기대감이 높아져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지수는 전날보다 57.06포인트(0.68%) 오른 8,504.06으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10.68포인트(0.58%) 오른 1,845.72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4.01포인트(0.44%) 상승한 923.3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는 상승세로 출발한 뒤 제조업 지표 개선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폭이 커지는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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