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음악으로 커뮤니티 화합을 도모하는 버라이즌 4개 도시 투어가 아이돌 스타 박재범(Jay Park)과 함께 본보 후원으로 펼쳐집니다.
워싱턴 DC, 뉴욕,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오는 27일 오후 7시 LA의 클럽 노키아에서 4개 도시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박재범 라이브 콘서트'는 음악으로 하나 되는 커뮤니티 화합의 축제입니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로 본격적인 미국 활동에 들어가는 박재범은 미주 한인 출신으로 작사와 노래, 연기 등을 통해 잘 알려진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한국의 인기 남성 아이돌 그룹 2PM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로 활동했고 올해 초 자신의 첫 번째 정규앨범 ‘뉴 브리드'(New Breed)를 발매해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박재범은 콘서트 전날인 26일 LA버라이즌 매장에서 팬미팅을 갖게 되며, 버라이즌은 팬미팅에 참석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재활용 프로그램 ‘호프라인'(HopeLine)를 전개할 예정입니다.
박재범 라이브 콘서트티켓은 본사 사업국 또는 티켓 예매링크(verizonAPAHMtour.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본사의 프로모션 코드(KTimes) 적용시 5달러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버라이즌 투어 LA콘서트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버라이즌 APAHM 투어 ‘박재범 라이브 콘서트'
▲일 시: 2012년 5월27일(일) 오후 7시
▲장 소: 클럽 노키아(Club Nokia)
▲티켓예매 문의: 한국일보 사업국 (323)692-2068, 20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