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시의 한 가정집에서 4명이 총에 맞아 숨지고 1명이 부상을 당한 채 발견돼 지역 사회에 충격으르 주고 있다. 지난 8일 밤 10시 40분께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18가 선상의 7,600블럭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총에 맞아 숨져 있는 4명과 부상당한 1명을 발견했다.
경찰은 이 집에 침입한 누군가가 저지른 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으나 아직까지 숨진 4명의 신원을 포함해 사건의 구체적인 정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주택침입 사건으로 보고 용의자 파악에 수사력을 모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