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이 유엔관 홍보대사로 여수엑스포 현장을 찾는다.
서현은 20일 오후에 여수엑스포장에서 유엔관을 홍보할 예정이다.
유엔관에서 팬 사인회, 포토타임을 가지는 등 관람객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20일은 세기의 유엔회의인 '리우+20' 정상회의가 개막하는 날로 홍보대사 서현의 엑스포 방문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유엔난민기구의 전시와 상영도 예정돼 유엔의 다양한 활동도 접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수=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