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성이 스리랑카에서 봉사활동에 나선다.
31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태성은 전날 MBC 자원봉사 프로그램 '나누면 행복'에 참여하기 위해 스리랑카로 출국했다.
이태성은 2005년 지진해일 피해 난민들이 모여 사는 스리랑카의 맛딱꿀리어 지역을 찾아가 상수도 설치 작업에 참여한다.
SBS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악역 용태무를 연기한 이태성은 "힘쓰는 건 무조건 자신 있다"며 "강도 높은 노동에 온 힘을 쏟아내고 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