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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중견작가 11인 작품전 ‘희망’주제 갤러리 엘에스 내일 개막

입력일자: 2012-08-01 (수)  
샌피드로의 갤러리 엘에스는 8월2~18일 LA의 중견작가 11인 작품전을 연다.

‘희망’(Esperanza)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오랜 세월 자신만의 조형세계를 구축해 온 조분연, 써니 김, 신정연, 윤태자, 남궁경, 김진실, 변정국, 고필종, 손철호, 남진우, 유혜숙 등의 작가들이 각자 개성이 넘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오프닝 리셉션은 샌피드로 다운타운 아트워크 행사가 열리는 첫 번째 목요일인 2일 오후 6~9시.

문의 (213)268-8181, www.artgallery-ls.com
Gallery Ls 362 W. 7th St. San Pedro, CA 90731


  ▲ 유혜숙의 작품‘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