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의 찬스’노려라
▶ 마음에 드는 집 다른 바이어에 빼앗겼을 때 해볼만 1순위자 협상이 깨질 경우 정식 오퍼로서 자격 생겨 ‘벌금 없이 언제든 취소 가능’조항은 반드시 넣도록

시장 매물이 부족한 요즘 원하는 주택이 팔렸더라도 에스크로 과정에서 일은 틀어져 거래가 무산될 수 있으므로 백업 오퍼를 넣어두는 것도 집을 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마음에 꼭 드는 집이 있는데 다른 바이어가 먼저 채 가버렸다. 요즘처럼 주택시장에서 매물부족 사태를 겪는 상황에서 자주 발생하는 일이다. 상당히 아쉽겠지만 낙담할 필요는 없다. 먼저 계약했다고 반드시 거래가 완료돼 집이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가는 것은 아니다. 짧지 않은 에스크로 과정에서 언제라도 일은 틀어져 거래가 무산될 수 있으므로 내게도 찬스는 있을 수 있다. 첫 번째 기회는 놓쳤지만 두 번째 찬스는 내 것으로 확실하게 확보하고 싶다면 백업 오퍼를 넣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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