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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범민련 간부 판사에게 개XX
james lee  (ID : samlee1)
종북(從北)-반미(反美) 단체인 범민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의 간부가 법정에서 재판장에게 “개XX, 너 죽을 줄 알라”며 욕설을 퍼붓고 재판부를 향해 돌진하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8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 505호 법정에서는 범민련 남측본부 이규재(74) 의장과 이경원(46) 전 사무처장, 최은아(39) 선전위원장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이 열렸다.

- 재판부 선고 -

▲ 이규재, 징역 3년6개월과 자격정지 4년
▲ 이경원, 징역 4년과 자격정지 4년
▲ 최은아,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과 자격정지 2년6개월

이들은 2003년부터 일본과 중국에 있는 북한 공작원으로부터 지령을 받은 혐의(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작년 12월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뒤(최씨는 집유) 항소심 재판을 받아 왔다.

재판부는 이들에 대한 보석과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자 ‘난동’이 시작됐다. 재판을 지켜보던 범민련 편집위원장인 최동진과 일부 관계자들이 재판장을 향해 욕설을 퍼붓고 삿대질을 하며 고성을 지른 것.

“개XX야, X새끼야. 재판장 X새끼 너 죽을 줄 알아. 미국 놈의 개야.”

최씨는 경위의 제지를 뿌리치며 재판부가 앉아 있는 법대(法臺) 쪽으로 돌진하기도 했다. 최씨가 욕설을 퍼붓는 동안 방청객 일부는 “국가보안법 철폐”를 계속해서 외쳤다.
2012-06-11 06:55:56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3   bub za [ 2012-06-11 09:17:40 ] 
한치의 오차도 없는 쇼가 항상 버러지는구만.

쇼쇼쇼 고미디언 ...... 입니다. 웃어주세요.
2   bub za [ 2012-06-11 09:13:08 ] 
정갱이 채고 정신 들었나 채니 김씨.

앰비가 빨갱이 박정희 살인 내란죄 사형수 전두환의 사기범 이잔우.

무서운 빨갱이들 이라며 못처 넣는 것 보면 또 구라지?

박정희 같으면 초 넣고 죽여 민주인사 사법살인 할 탠데 안되나 보지?
1   cheney kim [ 2012-06-11 08:28:34 ] 
저런것들 완전정리 하나 하지 않고 있는 MB의 정체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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