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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인간이었습니다.
johnny song (ID : jonny)
예수는 하나님인가, 인간인가?
아니면 하나님이면서 인간인가?
아니면 인간화한 하나님인가?
이 중요한 질문에 대한 정확한 대답은 예수자신의 고백에 우선
달려있으며 그와 함께 지냈던 사람의 증언도 필요하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 자신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한 적이 없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라고 가르쳤으며
자신을 언급할 때 "인자"라고 가르쳤습니다.
인자 즉 人子, 사람의 아들.
The Son of Man.
그러므로 지상에서 태어났고 지상에서 살았던 그 예수는
정확하게 인간 이었습니다.
그도 고통을 알았고 배고픔을 느꼈으며
갈증을 느꼈고 슬플때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예수를 때렸을때 예수는 아픔을 느꼈고
많이 걸었을때는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못으로 그의 손과 발을 망치로 쳐넣고
옆구리를 창으로 찔렀을때 그는 극도의 고통아래 있었습니다!
그도 먹어야 했고 마셔야 했고 두려움을 느꼈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져야 했고 충실함을 지켜야 하였습니다.
그가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였다면 사탄이 그를 유혹하기 위해
그의 배고픔을 이용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수가 인간으로 오기 이전의 생명은 하늘에 있었던 생명이며
예수가 죽은지 사흘후 하나님에 의해 부활되어
다시 하늘에 간후의 예수는 더이상 인간이 아니지만
지상에서 33년간 활동하였던 그 기간의 예수는 어느모로나
인간이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과 다른점 한가지는 ,
그는 아담의 죄와 불완전성을 유전받지 않은
처음의 아담과 똑 같은 "완전한 인간"이었습니다.
죄를 유전받은 인간 아버지의 정자 없이 탄생되도록
하나님이 조처를 하셨으므로 그것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인류 전체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하나님의 공의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완전한 인간의 출현이 불현코 필요하였고
그것을 하나님이 제공한 것이며
따라서 완전한 한명의 인간으로 와야만 하였습니다.
그가 비록 인간이었지만 하늘에서의 원래 위치는 하나님의 아들
이었기에 지상에서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리웠습니다.
그가 인간이었기에 그가 고통받고 충성을 지킨것은
매우 가치있는 행위였으며 따라서 그의 무고한 죽음은
귀중한 가치를 지닌 죽음이 되었고
하나님은 그의 죄없이 죽은 죽음으로 아담의 죄를 덮어버리고
온 인류를 도로 살수 있는 대속물이
되게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병든자들을 무상으로 고치고 가난한자들을 불쌍히 여기고
죽은자들을 살리고 배고픈자들을 먹이고 세상에 희망의 빛을 주고
악한 종교지도자들을 대항하고 세상에
좋은것들을 가르치기만 했던 예수 그의 죽음은
아무 죄도 없이 죽은 무고한 죽음이었으므로
하나님은 그를 다시 살려
원래의 생명으로 하늘에 데리고 가셨으며
다가올 세상의 왕으로 지정하셨습니다.
"그리스도"라는 의미는 곧 왕을 의미합니다.
이 의로운 예수를 그리스도로 마음에 믿는 사람들은 다가올 심판에서
멸망되지 않고 보존되어 영생을 얻을것임을 예수는 가르쳤습니다.
2012-04-22 21:56:22
► 이 글에 대한 독자들의 의견
21
zg dc
[ 2012-04-23 11:29:14 ]
zgdc: 애비 없으마 완전한겨? 고마 에미는 원래 완전하고마.
20
bu b ja
[ 2012-04-23 07:42:43 ]
#19의 계속:
거짓 종교의 대책이 그저 믿으라는 강압 뿐이
더 있겠는가? 그래서 웃기는데 한목하고 있지.
19
bu b ja
[ 2012-04-23 07:38:44 ]
예수 당시 평범한 사람은 글을 몰라 기록도
못했고, 당시 유대인은 기록에도 예수는 없는
허구일 뿐이요. 된한 시간 낭비말고 냇에서
'예수의 역사적 근거'라 검색해 보시오.
그럴 위인도 못되며 그저 쇠뇌된 예기만
레코드 틀덧 되내이니 식상 하다.
그저 억지나 부리고 거짓말하면 는다고
거짓종교의
18
johnny song
[ 2012-04-23 01:55:22 ]
내 말이 당시 살아있었던 평범한 사람들의 기록을 믿지 못한다면
현대에 발생한 뉴욕 쌍둥이 빌딩의 테러사건도 믿을수 없는 지경이 되어야
하고
일차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도 일어난 일이 될수 없을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사진들과 동영상도 얼마든지 조작할수 있기때문입니다.
하기야 지금도 히틀러는 없었으며 유대인의 대학살과 집단수용소는
존재하지 않았다고 빠득빠득 우기는 사람들이 있기는 합디다.
성경을 안믿으려고 작정하였으면 그것으로 족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믿는사람에게 함께 믿지 말자고 할만한 거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믿음은 언제나 안믿던 상태로부터 발전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17
johnny song
[ 2012-04-23 01:49:34 ]
부비자님이 원하는 로마의 기록? 로마가 예수를 처형했다는 기록을 원하십니까? 그 기록이 있다면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고 성경을 믿겠다는
말씀입니까? 논리가 좀 황당하십니다.
만약에 예수가 로마의 존경과 명예훈장을 받았다는 증거를 내보이라고 한다면
말이 되지만 성경이 예수에 대해 죄인의 명목으로 처참하게 처형되었다고
역사적 서술을 하고 있는데 웬 반동이십니까?
예수는 처형당하고 제자들은 도망갔다고 기술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서는
자랑할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로마는 4세기가 되도록 크리스챤을 박해하고 처형한 역사로
유명한데 궂이 예수에 대한 기록의 빛을 로마가 제공하라고 떼를 쓰시니
들어줄수 없는 요청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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