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지진 및 미얀마 사이클론 피해 구호성금 모금과 용선 하빌씨 구명운동에 대한 뉴욕일원 동포들의 참여 열기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뉴욕한인회, 뉴저지한인회,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뉴욕한인직능단체장협의회, 뉴욕한인교회협의회 등과 무지개 집이 1일 뉴욕·뉴저지 일대 한인마트 5개 매장과 교회 곳곳에서 공동으로 펼친 가두모금 및 서명 캠페인에는 1,000여명의 한인들이 참가하는 온정이 이어졌다. 샤핑을 위해 아씨플라자를 찾은 가족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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