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태튼아일랜드한인회 김태연(가운데)신임회장이 방주석 전임회장으로부터 스태튼아일랜드한인회기를 전달받고 있다. 맨 오른쪽은 곽승용 선거준비위원장.<사진제공=스태튼아일랜드한인회>
김태연씨가 제12대 스태튼아일랜드 한인회장으로 인준됐다. 31일 이모네 가든 식당에서 열린 스태튼아일랜드한인회 정기총회에서 회원 만장일치로 인준된 김 신임회장은 “부족한 사람이 중책을 맡게 됐다. 그동안 받은 사랑을 환원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 하겠다”며 “단합하는 한인회를 만들어 아름다운 스태튼아일랜드 한인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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