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 안착한 볼이 홀에서 60피트 거리에 놓여 있다. 라이를 제대로 읽었지만 스트로크를 어느 정도 조절해야할 지 모르겠다.라이를 제대로 읽고 스탠스를 섰다면 스트로크 크기 조절…
[2021-10-08]드라이버샷은 볼을 더 멀리 보내기 위한 수단이다. 반면 아이언샷의 생명은 정확성이다. 정확한 그린 공략만이 스코어를 잃지 않는 최소한의 방법이며, 또 결과에 따라 버디 찬스까지 …
[2021-10-07]코스 공략에서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하는 것이 있다면 단연 날씨다. 비나 눈, 바람 등이 코스 공략에 변화를 만들고, 또 몸 컨디션도 조절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바람이 심하게 …
[2021-10-06]파3 홀은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버디를 잡을 수 있는 기회의 홀이다. 물론 항상 그렇진 않지만 아이언으로 티샷만 잘하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언샷을 잘한다고 해서…
[2021-10-05]벙커샷은 볼을 띄워 모래 밖으로 탈출시켜야 하기 때문에 경사면에 적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 특히 볼이 내리막 경사의 벙커에 놓여 있는 상황에서는 아무리 큰 로프트의 클럽을 사용한…
[2021-10-04]“드라이버샷은 쇼, 퍼팅은 돈”이라는 골프 명언이 있다. 아무리 멋진 샷을 하더라도 퍼팅을 잘 못하면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 당연히 퍼팅 실력이 골프 스코어에 가장 큰 영향을 끼…
[2021-10-01]실패하지 않을 것 같은 짧은 거리의 퍼트를 자주 놓친다면 스트로크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이는 볼을 일정하게 똑바로 굴리지 못하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만약 볼이 홀 왼쪽으로 …
[2021-09-30]거리부터 위압감이 느껴지는 파 5홀, 세컨드샷이 잘 맞았지만 볼이 경사면에 떨어졌다. 그린과 거리는 125 야드, 홀 옆에 붙이고 싶은 욕심이 앞서지만 경사면에서의 샷은 자신이 …
[2021-09-29]■하체를 이용해 다운스윙하라스윙은 하나의 동작이다. 동작 하나하나 끊어지지 않고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따라서 테이크백을 시작해 백스윙톱과 다운스윙, 임팩트까지의 동…
[2021-09-28]하체를 이용해 티샷을 하면 보다 강력하게 볼을 맞히게 되어 샷거리를 늘릴 수 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러나 하체를 사용하게 되면 몸의 균형이 흔들려 뒤땅과 토핑과 같은 미스샷…
[2021-09-27]온그린에 실패한 볼이 프린지에 안착했다. 퍼터를 선택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지만 거리 조절이 힘들고 볼을 제대로 보내지 못한다.프린지에서의 플레이는 대부분 퍼터를 사용한다.…
[2021-09-24]코스에는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한다. 그 중 벙커는 가장 흔히 볼 수 있고, 그만큼 접할 상황이 잦다. 장애물이기 때문에 스코어를 잃는 요인이 되지만 극복한다면 스코어를 줄일 수 …
[2021-09-23]빠른 스윙스피드와 볼스피드를 내기 위해 단순히 강하게만 클럽을 휘두르고 있다. 하지만 좀 더 효율적으로 스피드를 내기 위해서는 골프 스윙의 원리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방향성과 더…
[2021-09-22]코스에는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한다. 그 중 벙커는 가장 흔히 볼 수 있고, 그만큼 접할 상황이 잦다. 장애물이기 때문에 스코어를 잃는 요인이 되지만 극복한다면 스코어를 줄일 수 …
[2021-09-21]드라이버샷을 보다 멀리 보낼 수 있다면 코스 공략이 한결 수월해진다. 350야드 파4 홀에서 드라이버샷을 250야드를 보내면 100야드가 남는다. 반면 드라이버샷이 200야드라면…
[2021-09-20]볼이 그린 가장자리, 즉 프린지에 놓였다. 어프로치샷보다 퍼팅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프린지에서의 퍼팅은 방향 설정과 거리 제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
[2021-09-16]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에 적중시키면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드라이버샷이 좌우로 휘어져 OB가 나면서 벌타를 받는 것이 대다수 아마추어 …
[2021-09-15]라운드를 하다 보면 다양한 상황을 만나고, 또 그에 따른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선택의 갈림길에 섰을 때, 스코어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김하늘이 알려준다. 김하늘의 선…
[2021-09-14]흔들림 없는 퍼팅 스트로크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손목 사용이 제한돼야 한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손목을 사용해 스트로크가 어긋나고, 부정확한 임팩트로 거리감을 익히는 데 어려움을…
[2021-09-13]체중이동이 정확하게 되지 않아 미스샷이 발생하기 일쑤고, 정확한 임팩트가 이뤄지지 않는다. 체중이 전혀 실리지 않는 힘 없는 스윙만 구사해 거리 잠재력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2021-09-10]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