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이맘때면 미국 전체가 핼로윈 분위기로 들썩인다. 사실 10월 한달은 핼로윈의 달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만큼 미국인에게 핼로윈은 중요한 축제다. 예전에는 ‘트릭 오어 트릿…
[2010-10-15]유학시절 ‘LA와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수업을 수강하던 중 하시엔다 하이츠 소재 ‘시 라이 템플’(Hsi Lai Temple)을 현장학습차 방문했다. 미국의 도시 한 복판에 웅장…
[2010-10-15]임지나 - 알래스카를 가다 오늘은 데날리(Denali) 국립공원으로 기차 여행을 떠나기로 한 날이다. 데날리란 말은 원주민 말로 “아주 높은 것”(The High One…
[2010-10-15]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노후를 보내게 될 현 세대들에게 농촌이라는 곳은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서만 간접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동경의 세계다.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느라 방 안에만…
[2010-10-08]최근 수년 사이에 익스페디아(Expedia)나 트래블로시티(Travelocity) 등과 같은 온라인 여행업체를 통해 가족여행을 떠나는 한인 가정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특히 항…
[2010-10-08]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원주민 센터 시내관광 후 알래스카 원주민 센터를 돌아봤다. 알래스카 인구의 16%를 차지하는 그들은 아메리칸 인디언이 차지하는 …
[2010-10-08]마다 이 맘때면 세계 곳곳의 맥주 매니아들은 독일 뮌헨으로 향한다. ‘맥주의, 맥주에 의한, 맥주를 위한’ 세계 최대의 맥주 축제 ‘옥토페스트’(Oktofest)가 열리기 때문이…
[2010-10-01]허수아비·미니기차·포니라이드 신나는 동심 과일수확·동물구경… 통갈비 맛 음식부스도 10월이 시작됐다. 이때가 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온 세상을 온통 황금빛으로 뒤덮…
[2010-10-01]임지나 알래스카를 가다 태고의 신비를 감추고 있는 듯한 ‘자연의 보고’ 알래스카. 1959년 49번째 미국의 주가 된 이곳은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모든 이들에게 한 …
[2010-10-01]커버스토리 캘리포니아 단풍 명소들 벌써 가을인가 싶더니 어느새 10월이 코앞에 다가왔다. 한국에 비해 사계가 뚜렷하지 않은 남가주지만 그래도 가을이 숨어 있다. 그 가…
[2010-09-24]어린이들에게 하늘은 무한 상상의 단골메뉴이다.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것은 신비롭기도 하고, 욕망이 되기도 한다. 아이들의 이런 상상력을 보다 현실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 항공…
[2010-09-24]비행기 여행 중 수화물이 분실되거나 파손되는 것만큼 골치 아픈 일이 어디 있을까. 즐거운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 순식간에 짜증과 불편함의 연속으로 돌변하니 말이다. 여행 전문잡지 …
[2010-09-24]이카라코람 하이웨이 선상에 하나밖에 없다는 모래 산에서 차를 세웠다. 오른쪽으로 보이는 높은 산이 바로 모래 산이란다. 모래 산이지만 누런 모래색이 아닌 회색 모래 산이었고…
[2010-09-24]커버스토리 남가주 대표적 출사여행지 최근 사이월드, 페이스 북, 블로그 등 온라인 개인 페이지가 유행하면서 개인 PR시대가 더욱 탄력을 받는 느낌이다. 몇 년 전까지만…
[2010-09-17]라스베가스는 한국에서 혹은 타주에서 손님들이 찾아올 때 관광차 찾아가거나, 혹은 1박2일 간편히 여행을 떠나기 가장 ‘만만한’ 곳이다. 그만큼 한인들에게 친숙한 곳이라는 얘기도 …
[2010-09-17]카라쿨 호수 카시가에서 카라코람 하이웨이를 타고 약 200km쯤 남쪽으로 내려가서 천산과 쿤룬산맥이 서로 연결되는 산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카라쿨 호수는 위구르 말로는 …
[2010-09-17]‘백 투 스쿨’ 시즌이 돌아왔다. 여름방학 내내 늘어질 대로 늘어진 자녀들의 생활패턴을 다시 ‘열공’ 모드로 되돌리기 위해 부모들이 도와줄 방법이 없을까. 개학을 앞둔 자녀들의 …
[2010-09-10]캘리포니아 와이너리 나들이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혀야 하는 가을의 문턱이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마음이라면 와이너리 여행을 권하고 싶다. 가을의 정취는 와인의 향기…
[2010-09-10]사원과 향비의 묘 시장이 끝나는가 싶더니 광장이 나오고 양 옆에 첨탑이 있고 노란 타일을 붙인 이다카(Id Kah) 모스크의 입구가 보인다. 이 사원은 카시가의 가장 중심부…
[2010-09-10]멕시코의 휴양지 ‘로스 카보스’ ‘끝’은 마지막 점을 뜻하지만, 인간의 호기심은 그 끝의 뒤에 있는 것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인간은 새로운 세상, 아니면 또다른 무엇이 있을…
[2010-09-08]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