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적인 바디라인을 드러내는 ‘비키니’가 돌아온다. 지난 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를 수놓았던 2011 머세데스 벤츠 수영복 패션위크는 란제리를 방불케 하는 비키니 천국이었다. 수…
[2010-07-30]근육의 소중함은 나이가 들수록 절실해진다. 특히, 하반신의 근육양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근육이 많으면 혈당이 일정하게 유지 되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낮아지고,…
[2010-07-30]사람마다 콧구멍의 모양은 다르다. 특히 동양 사람들은 납작하며 넓고 서양 사람들은 좁으며 아래위로 길다. 많은 사람들이 낮은 코의 높이를 높여주면 따라서 콧구멍의 모양도 …
[2010-07-30]남가주의 해변들은 얇은 비치타월 한 장과 챙 넓은 모자 하나면 언제든지 부담 없이 달려갈 수 있는 곳이다. 특별한 활동 없이도 그저 작열하는 태양 아래 누워 선탠을 즐기거나, 혹…
[2010-07-23]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답답했던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남가주의 비치들은 다른 즐거움도 풍성하다. 운동과 놀이기구, 샤핑 등 본인의 취향에 따…
[2010-07-23]건포도와 포도주는 이 지역의 명품 건조한 땅 물 공급하는 ‘카레즈 수로’는 2천년전 옛 중국인들의 위대한 걸작 투르판하면 중국 무협소설이나 역사 소설, 그리고 영…
[2010-07-23]해마다 이맘때면 많은 사람들을 고민에 빠뜨리는 문제가 있다. 바로 올 여름 휴가에 무엇을 하면서 재미있고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다. 늘 하던 대로 바닷가에서 고기를…
[2010-07-16]해외 봉사·선교여행 준비 선교여행, 혹은 자원봉사 여행은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에 다가오지 않았던 어려운 이웃들의 상황을 눈으로 직접 체험케 함으로써 편협한 사고를 개방…
[2010-07-16]서역땅 유목민들 말타는 솜씨 놀랄만 광활한 땅에 다양한 인종 섞여 살아 밀·배·목화·포도 등 농사와 목축업 호탄강서 채취하는 백옥은 ‘최상품’ 신강성은 …
[2010-07-16]하와이는 세계 곳곳으로 여행을 많이 다녀본 사람들이 가장 좋았던 곳이라고 입을 모으는 곳이다. 또한 여행관련 단체 혹은 사이트에서 선정하는 베스트 여행지 순위 안에 언제나 손꼽히…
[2010-07-09]방학맞은 자녀와 박물관·미술관으로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 하지만 부모들은 자녀들의 방학을 맞아 마냥 즐거울 수만은 없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자녀들이…
[2010-07-09]사막 모래산 바람불면 신비한 소리 모래알 너무 부드러워 무릎까지 ‘푹’ ‘월아천’은 수천년 마른적 없는 오아시스 그 속에 그림 같은 도교 사원 잘 어…
[2010-07-09]미국 최대의 명절 독립기념일이 내일 모레로 다가왔다. 결코 녹록치 않은 이민의 삶 속에서 휴일을 맞이하는 기쁨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하는 반가움이라 할 수 있겠다. 올해는 특…
[2010-07-02]LA에 살고 있지만 LA 인근에 여행 갈만 한 곳을 생각해 보면 딱히 떠오르는 곳이 몇 군데 없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한국이나 타주에서 손님들이 찾아 올 때도 남가주 일원을 관광…
[2010-07-02]불상·경전 모시고 벽화 그려 놓아 사막의 건조함 덕에 보존상태 양호 237호 동굴엔 신라왕자 모습 보여 실크로드의 가장 중요한 교역지 중 하나인 둔황(D…
[2010-07-02]여름, 본격적인 피크닉 시즌이 시작 됐다. 남가주에는 좋은 경치를 겸비한 피크닉 시설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다. 수백년 고목 사이로 떨어지는 솔잎의 향기를 만끽하면서 즐기는 산악 …
[2010-06-25]남가주 곳곳에 있는 물놀이 공원(waterpark)은 짜릿하면서도 경쾌한 물놀이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름철에는 꼭 한 번쯤 가 볼만한 나들이 장소다. 튜브를 타고…
[2010-06-25]시안에서 14km 동쪽의 작은 마을 진시황 시절 어마어마한 사업 눈앞에 ‘비림’‘대안탑’등 문화재의 진수 느껴 ■ 병마용갱(Terracotta Warrior) …
[2010-06-25]시원한 나뭇가지의 흔들림에 땀을 식히며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를 자장가 삼고 땅의 기온을 온 몸에 받으며 자연을 즐기는 캠프… 모닥불에 감자와 옥수수를 구워 먹으며 오순도순 …
[2010-06-18]올 여름 테마팍의 달라진 모습들 기나긴 여름방학이 시작됐다. 학교에서 해방된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1~2주일. 자녀들은 어디로든 뛰쳐나가고 싶어하고 부모들은 아이들 기분 풀…
[2010-06-18]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