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우드 봄 예술축제 25일 오전 10시부터 브렌트우드의 San Vicente와 Bundy Blvd. 만나는 곳에서 열리는 축제로 보석류와 예술품, 분재, 사진, 공예품등…
[2004-04-23]그들은 왜 청와대로 총부리를 돌렸나 북파부대 살인 병기 31명의 비극적 실화 과거 30여년간 공개된 비밀이었던 실미도 사건을 사정없이 힘차고 또 인간성과 유머를 알맞게…
[2004-04-23]납치사건에 개입하는 최면술사 ‘오멘’ 스타일의 종교적 색채가 짙은 심리 스릴러로 다분히 뻔한 내용의 영화지만 즐길 만하다. 광신도의 중세 예배의식과 인간제물과 불사 등 컬트…
[2004-04-23]‘쉐르부르의 우산’ (The Umbrellas of Cherbourg) ★★★★½ 색깔과 멜로디가 알록달록한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1964년작 뮤지컬. 프랑스 누벨 바그 기…
[2004-04-23]손품 부지런하면 ‘보물’건져요 인터넷은 우리들 삶의 모든 영역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았다. 3차원 세계에 없다고 해서 공간 아닌 것이 아니다. 21세기에 있어 사이버 스페이스만…
[2004-04-23]집먼지 진드기(사진)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은 요, 이불, 베개 등 침 구류이다. 앨러지 전문의들은 “통계적으로 소아 천식환자의 90% 이상, 성인 천식의 70~80%, 앨러지…
[2004-04-23]7개의 무대에서는 요리 시범, 스타벅스에서 마련한 잼 세션, 반스 앤 노블즈에 서 마련한 어린이 스토리 텔링, 시 낭송, 타겟에서 마련한 책 낭독 등 다양한 이벤트가 벌어진다. …
[2004-04-23]독재국가 하이티의 저널리스트요 자유투사로 암살 당한 국민영웅 장 도미니크의 삶과 사상을 담은 감동적인 기록영화. 감독은 ‘양들의 침묵’을 만든 조나산 데미. 하이티의 가장 오래…
[2004-04-23]덴젤 워싱턴이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악인들을 상대로 총질을 하는 액션 스릴러로 멕시코시티서 현지 촬영했다. 워싱턴의 역은 세상에 지친 성질 사납고 급한 고용킬러. 멕시코에 사는…
[2004-04-23]탐 행크스가 나왔던 ‘빅’과 같은 내용의 13세짜리 소녀의 마음과 정신이 30세 여인의 몸 속으로 들어가 빚어내는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1987년 13세의 제나는 약간 얼뜬 …
[2004-04-23]줄스 다신 감독의 걸작 범죄 드라마로 흑백. 이 영화는 할리웃 범죄 드라마의 한 경향을 정립한 날카로운 작품으로 뉴욕의 거리에서 현지 촬영했다. 뉴욕 거리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
[2004-04-23]역시 다신 감독의 걸작 필름 느와르. 런던에 사는 서푼짜리 사기꾼(리처드 위드마크)등 일단의 인생 패배자들의 흥미 있는 이야기. 진 티어니 공연. 흑백. 23일 LA카운티 뮤…
[2004-04-23]1978년. 뜨거운 여름. 이탈리아 남부의 작은 마을. 아이들과 놀다 혼자 떨어진 9세난 소년 미켈레가 우연히 입구를 가린 지하 구덩이를 발견한다. 미켈레는 구덩이 속에 자기 또…
[2004-04-23]프랑스 누벨바그의 기수 프랑솨 트뤼포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로 세월과 무관하게 영화광들의 극진한 사랑을 받고 있는 사실적이요 추억 가득한 명작이다. 흑백. 부모의 사랑에 목마른 파…
[2004-04-23]역시 트뤼포의 작품. 아름답고 매력적인 한 여인과 두 남자의 사랑. 흑백 촬영과 음악이 몹시 아름답다. 잔느 모로 주연. (사진). 23, 24일 뉴베벌리 시네마(323-938-…
[2004-04-23]‘ 리플리의 게임’ (Ripley’s Game) 알랑 들롱이 나온 ‘태양은 가득히’로 유명해진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범죄 소설속 주인공 탐 리플리로 존 말코비치가 나와 최면…
[2004-04-23]24~26일 UCLA 캠퍼스는 ‘책의 바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줄이어… 이창래 작가도 출연 이번 도서축제에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작가들이 다수 참석해 독자들을 만…
[2004-04-23]황홀한 샛길 미국은 복잡한 나라다. ‘멜팅팟’(meltingpot)이라는 용어처럼 그야말로 수많은 인종과 문화가 한데 녹아 있는 곳이다. 지역마다 환경, 문화, 생활상이 판…
[2004-04-20]50년간 대서양 건너온 네덜란드 튤립 ◎…5월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꽃의 대열에 튤립이 있다.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 역시 이 맘 때면 튤립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건너온 꽃들로 …
[2004-04-20]탕 탕 탕, 쾌감 명중… “스트레스, 널 깨 주마” 사격장선 교관에 절대 복종… 큰소리 엄금 빈 총이라도 총구는 사람있는 방향 피해야 사람들은 이제 레포츠라는 이름의…
[2004-04-20]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