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인종간 장벽에 날카로운 풍자 눈물이 나도록 우습고 신랄한 베벌리힐스와 인종문제 풍자영화로 10대에 관한 영화를 잘 만드는 래리 클락(‘아이들’)이 각본을 쓰고 감독했다…
[2006-06-30]브라질 젊은 천민들의 삼각관계 가난한 사람들의 장마철 습기와 열기를 느끼게 만드는 사실적이요 솔직하고 격정적인 젊은 천민들의 삼각관계를 그린 브라질 영화다. 폭력과 섹스와 …
[2006-06-30]‘누가 전기 차를 죽였는가?’ (Who Killed the Electric Car?) ★★★★(5개 만점) 무공해 ‘전기차’폐기 과연 정당한가 할리웃에 있는 왕…
[2006-06-30]‘퓨마의 발자국’ 목장 가족간 애증 다룬 웨스턴드라마 컬러영화가 흑백처럼 보인 촬영 이채 명장 윌리엄 웰만이 감독한 1954년작 웨스턴 드라마로 서부영화이면서 가족간…
[2006-06-30]‘워터프론트’(On the Waterfront·1954) 엘리아 카잔이 감독하고 말론 브랜도가 주연한 뉴욕 항구를 말아먹는 갱과 이에 저항하는 서푼짜리 갱스터의 드라마. …
[2006-06-30]
계곡길 7마일 “아, 이런곳도 있구나…”감탄 미국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그랜드 캐년. LA 한인들에게는 연휴 때마다 브라이스, 자이언 캐년과 함께 여행지로 각광을 받는 …
[2006-06-23]
월드컵에서부터 수퍼보울까지, 윔블던에서부터 NBA까지, 이천수와 코비 브라이언트와 배리 본즈와 미셸 위를 모두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 21세기 하이텍과 운동경기가 만나는 …
[2006-06-23]
없는게 없는 ‘추억의 명품’쇼룸 2만스퀘어피트가 넘는 넓은 매장. 매장 곳곳에서 사람들이 펼쳐놓은 물건들 사이로 부산하게 움직이며 돌아다닌다. 중년의 부부들이 중고 가구들을…
[2006-06-23]치즈 떡밥·루어 등 비린내 나는 미끼 좋아 석회암반 통과한 물많은 계곡등 최적의 서식지로 남가주 민물낚시의 대명사는 송어 낚시이다. 남가주에서 낚시하면 피어나 배…
[2006-06-23]미국속 아일랜드 문화대잔치 24~25일 어바인 메도우 페어그라운드 푸르고 유쾌하고 한가로운 분위기의 나라 아일랜드. 이곳 사람들의 웃음 진 얼굴과 거리마다 넘쳐나는 즐…
[2006-06-23]
샌하신토 마운틴 2박3일 (LA→리버사이드→마운트 샌하신토 주립공원→아이딜와일드→테메큘라→LA) 자동차 여행의 천국인 미국만큼 도로사정이나 휴게실…
[2006-06-23]
여행전문 잡지 콘드 내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가 세계에서 가장 가 볼만한 관광 도시 중 하나로 선정한 곳이다. 인디언의 풍물이 즐비한 멕시코풍 스페인…
[2006-06-23]비뚤어진 골반뼈 수정 생리통 해소, 몸도 가뿐 현 자세 우리 몸에서 골반이 차지하는 위치는 집의 주춧돌과도 같다. 주춧돌을 제대로 쌓지 못하면 집이 무너지는 것처럼 …
[2006-06-23]마운트 베이든-파울을 오르는 등산코스는 왕복 거리가 8마일에 등산고도 2,800피트이다. 등산에 대해서 좀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루 등산코스로 만점짜리라는 것을 곧 알게 된다…
[2006-06-23]살인누명 쓴 연예 프로모터 진범찾아 독자 수사, 무죄입증 그림자와 명암을 잘 이용한 촬영이 음산한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조성하는 1941년작 필름 느와르. 살인 미스터리에 …
[2006-06-23]‘단어놀이’(Wordplay) ★★★½(5개 만점) 크로스워드 퍼즐에 관한 지적이요 재미있는 기록영화로 스펠링 비 경쟁 학생들의 모습을 담은 기록영화 ‘스펠바운드’를 연상케…
[2006-06-23]25·26일, 케이블 TV ‘AMC’ 케이블 TV 아메리칸 무비 클래식(AMC)은 25일과 26일 하오 8시에 4시간짜리 오리지널 대하 웨스턴 ‘브로큰 트레일’(Broken…
[2006-06-23]아랍계 영국인 청년 3명 체험 실화 관타나모 테러범 수용소 비인간적 가학행위 고발 최근 3명의 수감자가 자살해 세계적 뉴스가 된 쿠바 관타나모 베이의 미군이 설치한 …
[2006-06-23]신통력 지닌 리모트로 삶이 달라져 질적으로 어중간한 코미디를 만드는 데도 연타석 히트를 치는 애담 샌들러의 영화로 이번에는 코미디에 감상적인 드라마 요소를 듬뿍 섞었다. 네…
[2006-06-23]
사우스센트럴 흑인갱 액션 스릴러 사우스센트럴 LA를 무대로 갱스터들이 아이들 딱총놀이 하듯 총질을 해대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흑인 갱 액션 스릴러인데 조야하다. 액션에 부자지…
[2006-06-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