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근교 눈놀이 명소 북가주로 올라가는 5번 골든 스테이트 프리웨이가 관통하는 테혼 패스(Tejon Pass)에서 샌버나디노 마운틴까지 지난 주말 내린 눈으로 산악지역이 온…
[2006-01-06]남가주 뮤지엄 겨울 프로그램 실외 활동이 제한되는 본격적인 겨울이 남가주에도 찾아왔다. 날씨가 급격히 쌀쌀해진 것은 물론 우기가 시작되면서 차츰 공원이나 바닷가를 찾는 발…
[2006-01-06]정초에 가는 LA인근 호젓한 산간·해변 한해가 훌쩍 지나가고 2006년 새해가 시작됐다.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 계획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조용한 바닷가나…
[2006-01-03]전국에서 국립공원과 국립사적지가 가장 많은 곳이 바로 캘리포니아다. 바쁜 이민 생활이다 보니 주변에 국립공원과 사적지가 수없이 많아도 한번도 짬을 내서 여행을 가보지 못한 한인들…
[2006-01-03]영 항공사·뉴멕시코주 합의 ◎… 영국의 버진 갤럭틱 항공사와 뉴멕시코주 당국이 지난달 2억2,500만달러를 들여 우주관광선 터미널을 건설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탐험…
[2006-01-03]◎…뉴질랜드 내 숙박업계가 투숙객들을 괴롭히는 빈대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 뉴질랜드 관광부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짐에 묻어 들어온 것으로 보이는 빈대가 뉴질랜드 내 호텔…
[2006-01-03]곳곳 발걸음 붙드는‘숨은 비경’ 그랜드 캐년·모뉴먼트 밸리에 아치스 혼합, 웅장함에 넋 잃어 자이언, 아치스, 브라이스 등 유타에 있는 유명한 국립공원 중에서 유독 캐…
[2006-01-03]SBS 드라마 ‘프라하의 여인’에 등장하는 “소원의 벽”은 실제 없는 설정이다. 폭발적 인기를 끈 프라하의 연인은 ‘100 Tower City’(백탑의 도시) ‘음악의 도시’…
[2006-01-03]▲LA카운티 지역 Castaic Lagoon and Pyramid Lake. ▲샌버나디노 지역 Silverwood Lake. ▲리버사이드 지역 Perris Lake.…
[2006-01-03]뉴아트극장, 30일부터 사무라이의 반역’등 6편 뉴아트 극장은 30일부터 1월5일까지 ‘7편의 검객 사무라이!’라는 제하에 1950년대 말부터 60년대에 이르기까지 만들어진…
[2005-12-30]세 여인을 사랑하는 떠돌이 작가 마음의 상처를 춤과 노래로 엮어 자크 오펜바하의 환상적인 동명 오페라를 괴이할 만큼 화려하고 마법적으로 영상화한 1951년산. ‘흑수선’(…
[2005-12-30](Casanova) 젊은 카사노바 경쾌한 사랑과 모험 18세기 베니스의 천하 난봉꾼 카사노바의 젊은 시절의 사랑과 모험과 액션을 장난치듯 즐겁고 경쾌하게 그린 시대 풍자극…
[2005-12-30]‘어느 날 밤에 생긴 일’ (It Happened One Night) 소위 국민감독인 프랭크 캐프라의 깨소금맛 나는 재미 만점의 로맨틱 코미디. 1934년작으로 오스카 작…
[2005-12-30](The New World) 처녀지 미대륙에 영국 탐험선이 오자… 선장과 추장딸 원시적 사랑·이별 통해 파괴 되어rk는 순수 자연의 모습 그려 32년 전 ‘배드…
[2005-12-30](Match Point) 밑바닥 젊은이의 신분상승과 야심 최근 수년간 자기 모습처럼 영양실조에 걸린 작품을 계속 만들어낸 뉴요커 우디 앨런의 작품. 그가 심기일전해…
[2005-12-30](The Matador) 액션과 멜로 범벅… 블랙 코미디 나이 탓으로 제임스 본드 역에서 퇴출 당한 피어스 브로스난이 본드 아니면 할 역이 없다드냐는 식으로 야단스럽고…
[2005-12-30]신년계획 특별행사 새해 첫 날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날이다. 분명 어제와 크게 다를 바 없는 하루지만 설날이 되면 어쩐지 곱게 쌓인 눈길에 첫발자국을 내딛는 기분이 되곤한다.…
[2005-12-30]매해 1월1일 전세계의 시선은 로즈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패사디나로 집중된다. 117년 전통의 로즈 퍼레이드는 단순한 퍼레이드의 의미를 넘어선다. 꽃향기 가득한 이 행렬은 전 세계…
[2005-12-30]수천만년전 신생대 동식물‘학습장’ 오리건 동부의 화석공원 ‘존 데이 포실 베즈 국립 모뉴먼트’(John Day Fossil Beds National Monument)는 포유…
[2005-12-27]◎…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엄청난 재앙을 겪은 뉴올리언스가 ‘지상 최대의 공짜 쇼’로 불리는 ‘마디 그라’(Mardi Gras) 카니벌을 두고 논란에 휩싸였다고 데일리 뉴스 인터넷판…
[2005-12-27]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