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 100여만벌 구두 3만 3,000켤레 소품 70만개 소장 75년 전 설립된 워너 브라더스(Waner Bros.) 영화사는 그리피스 공원 북쪽 110에이커 할리웃 대…
[2005-05-03]요즘 LA TV에 새 모델 캐딜락 자동차가 아주 멋진 다리 위를 질주하는 새로운 광고를 볼 수 있다. 캐딜락이 달리는 이 다리는 플로리다 서중부 탬파(Tampa)의 자매 도시…
[2005-05-03]▲LA카운티 지역-Castaic Lake, Castaic Lagoon, Cuddy Creek Pond, Elizabeth Lake, Hansen Lake, Jackson Lake…
[2005-05-03]따라하기 쉽고 통증제거·몸의 유연성 키워 한인 사회에도 필라테스(Pilates) 운동이 소개돼 인기를 끌고 있다. 필라테스는 마인드 컨트롤을 중시하는 동양 요가와 서양의 스…
[2005-05-03]LA애독자 강창혁씨 촬영 LA에 거주하는 애독자 강창혁씨가 흐드러지게 핀 야생화를 보러 데스밸리로 갔다. 이미 야생화는 지고 있었지만 그 메마른 사막에 끈질기게 싹이 트고 …
[2005-05-03]제2권 중남미 독립과 아메리카 제국 제287회. 아메리카제국 23. 2차 대전 7. 소련 침공1 패망의 길로 발을 내딛은 히틀러가 좀 더 넓고 깊은 안목과 통찰력을 가지…
[2005-05-03]제2권 중남미 독립과 아메리카 제국 제286회. 여행 4. “편도입니까?, 왕복입니까?” 세계 최대의 폭포 이과수 2 Di…
[2005-05-02]제2권 중남미 독립과 아메리카 제국 제285회. 여행 3. “몇 시에 출발합니까 ?” 세계 최대의 폭포 이과수 1 Diana …
[2005-04-30]빈집돌며 공생하는 두남녀 외로운 두 남녀의 남의 빈집을 빌려 사는 소꿉장난을 보는 듯이 아름답고 부드럽고 정감 가는 고요한 작품으로 사이코 김기덕 감독의 영화다. 폭력 없이…
[2005-04-29](XXX: State of the Union) 지하 안보국 피습… 반역자 소탕하라 대머리 액션스타 빈 디즐이 주연해 히트한 액션 스릴러 ‘XXX’의 후속편인데 1편보…
[2005-04-29](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멜 브룩스의 우주 풍자영화 ‘스페이스 볼스’를 연상케 하는 괴짜 공상과학 액션 코미디인데 아이들이 좋아…
[2005-04-29]29일~5월5일 UCLA 제임스 브리지스 극장 UCLA 필름 & TV 아카이브는 29일~5월5일 교내 제임스 브리지스 극장에서 최신 대만 영화제를 갖는다. 대만 영화의 ‘뉴…
[2005-04-29](The Man Who Copied) 인간미 있는 아기자기한 스릴러 20세 문방구 점원 ‘애인 구하기’ 지폐 복사·현금 수송차도 털어 위조지폐 복사와 엿보기…
[2005-04-29]‘마추카’(Machuca) ★★★½ 1973년 칠레의 살바도르 아옌데의 사회주의 정권의 와해와 함께 몰아닥친 혼란과 극우정권 피노체트의 무자비한 폭력과 횡포를 어린 소년의 …
[2005-04-29]이루지못할 첫사랑·성장의 고통 눈부신 색채로 로맨틱화한 수작 인상파 화가 오귀스트 르느아르의 아들로 ‘위대한 환상’ ‘인간 짐승’ 및 ‘황금 마차’ 같은 명화를 만든 장 …
[2005-04-29]어! 한국말 술술…‘이태원 온듯’ 미국 땅을 처음 밟았을 때, 멕시코 사람들이 5월 5일 대대적인 축제를 벌이는 것을 보고 아니 이 사람들이 왜 이렇게 어린이날을 크게 축하…
[2005-04-29]★위크엔드 핫 스팟 벨플라워시 ‘골프 앤 스터프’ 아무리 업무에 지친 당신이라 할지라도 그저 누워만 있기에 주말 남가주의 햇살은 우리에게 죄의식을 심어줄 만큼 찬란하다. …
[2005-04-29]캠핑·낚시·하이킹 3박자 갖춘 ‘숨은 명소’ LA 에서 북쪽으로 3시간 거리의 할라마 비치는 일반에게는 별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캠핑, 하이킹, 피크닉, 낚시등 레…
[2005-04-29]올해로 9회째… 예술인 200명 참가 ‘칠드런스 코너’선 수공예품 만들어 밸리의 부촌인 칼라바사스(Calabasas)에서 매년 열리는 예술인들의 페스티벌로 자녀와 함께 시…
[2005-04-29]4월이면 날씨가 점차 풀리면서 남가주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으로 돌입한다. 산과 해변의 유명 캠핑장은 2~3개월 전에 예약을 해도 자리 잡기가 힘들어지고 캐스테익과 빅베어 …
[2005-04-2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