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키의 자손’ (The Seed of Chucky) 킬러 인형 처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영화로 철저한 공포 코미디 팬용. 장난감 인형에서 살아 숨쉬는 킬러 인형으로 변신한…
[2004-11-12](The Polar Express) ‘산타의 고향’가는 길 모험과 환상 새 기술로 만든 컴퓨터 만화영화 때 이른 크리스마스 영화로 철저한 아동용인데 타이밍을 잘 …
[2004-11-12](Finding Neverland) ‘만년 소년’배리의 작품 ‘피터 팬’탄생기 나이 먹기를 거절하는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불멸의 연극 ‘피터 팬‘의 작가인 스코틀랜드 태…
[2004-11-12]‘성의 혁명’일으킨 킨지 자전적 영화 1948년 섹스에 관한 보고서 ‘남자들의 성적 행위’를 출판, 미국에 성의 혁명을 일으킨 알프레드 킨지 박사의 삶을 유연하고 생동감 있…
[2004-11-12](Bridget Jones: The Edge of Reason) 뚱보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브리짓 존스’ 과연 우리는 런던의 뚱순이 노처녀 브리짓 존스의 후속담을 보고 들…
[2004-11-12]제140회. 미래 시제 4. “몇 시냐?” “몇 시에?” Juan: ¿A qu?hora vas a llegar? 너 몇 시에 도착할 거니? Paco: Voy a …
[2004-11-11]제139회. 미래 시제 3. “언제?” 시간의 표현. 미래 시제 표현 중 가장 많이 쓰게 되는 표현이 “언제 ~합니까?”나 “몇 시에 ~을 합니까?”이다. Juan: ¿Cu?…
[2004-11-10]제138회. 미래 시제 2. “내일 어디 갈거니?” Juan: Paco, ¿d?de vas a estar esta tarde? 빠꼬, 오늘 오후에 어디 있을…
[2004-11-09]위슬러 스키장 3년째 북미 최고 스노보드 전용 슬로프까지 갖춰 1988년, 캐나다의 스키장은 새로 태어나게 된다. 유럽 스키장의 명성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하고 있던 …
[2004-11-09]◆메기 ▲LA카운티 지역 Downey Wilderness Park Lake, Cerritos Park Lake, Legg Lakes, Peck Road Park Lake,…
[2004-11-09]필라델피아 주민 가장 인심좋아 시애틀 주민은 ‘짠물’ 외식 횟수론 LA 으뜸 ◎…대도시 거주자들 가운데 외식시 팁이 가장 후한 사람들은 필라델피아 주민들인 것으로 …
[2004-11-09]지난 27년간 초음속으로 대서양을 날다가 지난해 11월 영구 퇴역한 콩코드기. 현존하는 총 9대의 콩코드기 가운데 3대는 미국내에서 진시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콩코드기가 …
[2004-11-09](Holy Jim Trail) 오렌지카운티에 재미있는 이름의 등산로가 하나 있다. 1890년대 이 지역에 제임스 스미스(James T. Smith)라는 사람이 양봉업을 …
[2004-11-09]워싱턴의 자랑은 미국 문화 유산인 스미소니언박물관. 영국인 제임스 스미스가 기증한 유산 50만달러를 기금으로 1864년 신축되어 동물원까지 14개의 개별 박물관으로 구성된 세계 …
[2004-11-09]지역별 여행 적기 모처럼 떠나는 해외 여행은 시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면 큰 낭패를 당한다. 해외 여행을 옆 집 가듯 할 수도 없는 노릇인데 기왕이면 여행하기 좋은 시기를 …
[2004-11-09]네바다에는 라스베가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콜로라도 강변의 도박도시 래플린(맨 위)과 올드 웨스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카우보이 컨트리(가운데), 버지니아시티(아래) 그리고 …
[2004-11-09]시즌마다 각종 웨스턴 행사가 즐비하게 열리는 버지니아 시티. 서부지역의 창세기 생생한 체험 버지니아시티 노던 캘리포니아와 네바다가 만나는 레이크 타호·리노 지…
[2004-11-09]★위크엔드 핫 스팟 선셋가 몬드리안 호텔 ‘스카이 바’ “LA에서 어디가 제일 좋아?” 잘 돌아다니는 걸로 소문이 나선지 LA를 찾은 이들로부터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2004-11-05]방문과 창문 페인팅 먼저 작업부위의 먼지나 이물질을 청소한다. 금이 간 곳이나 못 구멍 등을 퍼티를 사용해 메운다. 퍼티가 완전히 건조되면 샌드페이퍼로 전체적으로 사포질…
[2004-11-05]탐조 여행 비록 개발과 환경파괴에 의해 예전의 많은 모습들이 사라지고 퇴색해 버렸지만 변함없이 늦가을과 겨울철이면 남가주로 돌아와 둥지를 틀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새들이 있다…
[2004-11-0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