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뉴욕가정상담소 소셜워커) 김수진(가명)씨는 미국 시민권자인 남자를 만나 8년전에 결혼하여 미국에 왔다. 남편은 부부의 은행 계좌를 모두 본인이 관리하고 렌트비나 모…
[2011-12-12]김상일(스토니브룩) 얼마 전 나의 둘째아들 태성이가 백상 장학생에 뽑혔다. 부모로서 기쁘고 아들이 대견하고 또 한편으로 한국일보 애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이 기회에 감사드리며 …
[2011-12-12]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선인장과의 한 화초에서 꽃이 핀다. 색깔이 연분홍색으로 아주 아름답다. 일 년에 한 두 차례 피는 이 꽃은 한 번 피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피고 진다. 약…
[2011-12-10]써니 리(한미정치발전 연구소장) 동북아 경제중심국가를 지향한 노무현 정부에 의해 추진된 한미 FTA가 미의회의 비준에 이어 우여곡절 끝에 국회에서 통과되어 앞으로 …
[2011-12-10]민병임(논설위원) 요즘 좀도둑은 현금보다 스마트폰을 더 좋아하는 것같다.한달 전 아이가 핸드백 안에 든 셀폰을 도둑맞았다. 현금이 든 지갑은 그대로 두고 애플 아이폰만 쏙…
[2011-12-09]최용옥(뉴저지) 만일 샤론의 꽃 예수는 물구덩이의 수선화요 수선화 삼천리 화려강산… 오역이라면 올바로 고쳐 써야 되지 않을까. 의도적이든 변개이든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여졌다…
[2011-12-09]민 상 기(‘역사가 말 못하는 것’ 저자) 나무가 자라면서 많은 가지를 갖게된다. 아무리 여러 모양의 많은 가지를 갖더라도 하나의 나무이다. 소나무면 소나무, 대나무면 대나…
[2011-12-09]연말연시를 맞아 뉴욕 및 뉴저지 지역에서 음주운전에 대한 단속이 집중 실시되고 있어 경각심이 요구된다. 송년모임이 잦은 요즘 자칫 술마시고 운전하다 걸리면 크게 낭패를 보게 된다…
[2011-12-08]지승엽(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지난 주말부터 뉴욕과 뉴저지의 대형 한인마트에서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제19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참여 홍보 행사가 시작됐다. “…
[2011-12-08]최 희 은 (경제팀 기자) 연말을 맞아 훈훈한 소식들이 들린다. 한국에서는 이번 주 구세군 냄비에 한 노신사가 1억1,000만원짜리 수표를 넣었다고 한다. 80년 한국 …
[2011-12-08]여주영(주필) 돈을 잃어버리면 작은 것을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어버리면 큰 것을 잃는 것이지만, 건강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요즘엔 돈을 잃…
[2011-12-07]안명숙(뉴저지) 몇 주전 친정어머니의 에어로빅 친구 분들인 일본 아주머니와 중국 아주머니를 우리 집에서 식사대접을 하게 되었다. 한국 음식 외에는 두 나라 음식을 제대로 할…
[2011-12-07]박상아(소셜워커) 나는 요즘 슬픈 일이 생겼다. 친한 친구가 홈레스가 된 것이다. 집주인에게서 쫓겨나 이 집 저 집 거처하면서 있을 곳이 없어 차에서 자기도 한다. 그는…
[2011-12-07]연말을 맞아 한인사회 연회장마다 각 지역, 직능 단체를 비롯, 중·고교 및 대학동문회, 향우회 등 단체들의 송년파티가 줄을 잇고 있다. 단체들이 매년 개최하는 송년파티는 회원들이…
[2011-12-06]신대현(뉴저지) 매주 토요일마다 ‘뉴저지 밀알 장애아’모임에 장소를 제공하던 건물에서 갑자기 더 이상 장소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통고를 받고 이번 기회에 ‘뉴저지밀알장애인선교…
[2011-12-06]김철우 (자유기고가) 43억 년 전 일어났던 과거의 사건을 우리기술로 개발한 시킨 카메라를 이용해 GBR101225A의 죽어가는 별의 장면을 관측했다고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임명…
[2011-12-06]김철우 (자유기고가) 43억 년 전 일어났던 과거의 사건을 우리기술로 개발한 시킨 카메라를 이용해 GBR101225A의 죽어가는 별의 장면을 관측했다고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임명…
[2011-12-06]김주찬(부국장 대우/경제팀장) 만화 개구쟁이 스머프는 공산주의를 어린이들에게 알리기 위한 선전 수단이었다. 스머프들은 자급자족하면 산다. 이들의 마을은 사유재산이 없는 공…
[2011-12-06]이경희(교육가/수필가) 톨스토이의 ‘바보 이반’은 내가 다시 읽고 싶은 책 중에서 가장 손꼽히는 책이다. 간신히 손에 넣은 동화선집 ‘바보 이반의 이야기’를 정신없이 읽어 …
[2011-12-06]김훈(회계법인 대표) 대학생들은 수년째 오르기만 하는 학비에 항의하며 총장실 앞에 무더기로 드러눕고 경찰이 페퍼스프레이를 아이들 얼굴에 뿌렸다며 전국 부모들이 분노하고 1%…
[2011-12-0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