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병렬(교육가) ‘심청 이야기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대목은 어딘가? ‘ 많은 학생들이 ‘장님잔치’를 가리킨다. 거기서 심봉사가 눈을 떴으니까, 생각만 하여도 신이 날 수 밖…
[2013-05-20]높은 자리엔 함부로 올라갈 게 아닌가 보다. 언젠가는 반드시 떨어질 날이 있기에 그렇다. 그런데 어떤 때는 바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자의든 타의든, 잘못돼 떨어질 땐 추풍낙엽…
[2013-05-18]추미혜(뉴욕가정상담소 상담원) 아이한테 가장 좋은 것들을 주고 싶은 것은 부모의 마음이다. 교육도, 환경도, 기회도, 제일 좋은 것을 찾아 주고 싶은 것은 당연한 것이다. …
[2013-05-18]박봉구(공연예술가) 판소리 ‘수궁가’의 한 대목이다. 용왕이 자신의 병을 고칠 토끼 간을 구할려고 수국 대신들을 전부 모았는데, 자신이 이럴 때는 “용왕이 아니라 팔월 대…
[2013-05-18]민병임(논설위원) 식당이나 레스토랑이란 말보다 ‘밥집’이라 하면 고봉밥에 맛깔스런 반찬을 양껏 먹고 가격도 엄청 싸서 배 두들기며 나오는 문턱 없는 곳이 상상된다. 작가 황…
[2013-05-17]뉴저지 지역에서 또 한명의 한인시의원 탄생이 눈앞에 보인다. 엊그제 실시된 저지시티 시장 및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윤여태(미국명 마이클) 후보가 다음 달 치르게 될 결선투표…
[2013-05-16]천지훈(사회1팀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가 가져온 후폭풍이 거세다. 지난 한 주 동안 한·미 양국을 들었다 놓고 있다. 바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사건 때문이…
[2013-05-16]여주영(주필) 2년전 당시 IMF(국제통화기금) 총재이던 프랑스의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이 회의 차 뉴욕에 와서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일이 있었다. 호텔 청소부를 성추행한 혐…
[2013-05-15]김동찬(시민참여센터 소장) 세상만물의 존재의 의미는 무엇일까? 왜 이들 만물들은 존재를 하고 있고 또 존재하기 위해서 사투를 벌일까? 필자는 모든 만물들의 존재는 앞선 만물…
[2013-05-15]박근혜 대통령의 워싱턴 방미일정 중 행사에 투입된 현지 한인 인턴여성에 대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사태는 피해자는 물론, 자녀를 가진 부모들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
[2013-05-14]김창만(목사) 가정의 행복을 생각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어머니다. 한국에서는 5월 8일이 어머니날이고 미국에서는 5월 둘째 주일이 어머니날이다. 아버지날이 언제인지…
[2013-05-14]한인2세들이 미국에서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려면 한국어 교육밖에 없다는 사실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무엇보다 중요한 이 한국어교육을 위해 지난 40년간 한결같이 외길을 걸…
[2013-05-14]윤석빈(교도소 심리학자) 미국에서는 사람이 많이 사는 도심지일지라도 공원도 군데군데 있고 가로수도 많아서 온갖 새들이 드나들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새소리를 좀처럼 들을 수…
[2013-05-13]이경희(교육가/수필가) 사람이 한평생을 살아 가노라면 한 두번 쯤은 깁스를 한 채, 손이나 발, 때로는 머리, 가슴 등 몸을 가눌 수가 없어 오랜동안 꿈쩍 못하고 고생할 때가 …
[2013-05-13]최효섭 (아동문학가 / 목사) 미국의 여류 작가 얼마 번벡(Erma Bonbeck)씨는 신이 어머니를 창조하는 우화를 지었다. 이 최고의 걸작품은 여섯 쌍의 손과 세 쌍의 …
[2013-05-13]김명욱 객원논설위원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기분 나쁜 일 중의 하나는 차별을 당하는 일이다. 기분 나쁜 정도가 아니다. 차별을 당하면 분노가 일어나고 억울한 심정이 되어 개…
[2013-05-11]한인들을 상대로 상담을 하다 보면 요즘 세태가 참으로 많이 변한 것 같다. 전에도 물론 그런 일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요즈음은 그 정도가 더 심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내게 상담…
[2013-05-11]민병임(논설위원) 세계최고의 부자들이 뉴욕에 가장 많다. 억만장자가 무려 70명이라고 한다. 마켓워치와 CNBC 방송이 영국 컨설팅업체 웰스 인 사이트의 자료를 인용해 …
[2013-05-10]김영란(수필가) 어머니의 넓은 사랑 귀하고도 귀하다/ 그 사랑이 언제든지 나를 감싸 줍니다/ 내가 울 때 어머니는 주께 기도 드리고/ 내가 기뻐 웃을 때에 찬송 부르십니다.…
[2013-05-10]조진우(사회 1팀 기자) 지난 5일 맨하탄 월도프 아스토리아호텔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뉴욕 동포간담회가 한인사회 각계 인사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사상…
[2013-05-09]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