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 미주 첫 재단 설립…뉴욕에도 계획 서구식‘인다우먼트(endowment)’기부문화 제도를 한국에 도입해 ‘아름다운 재단’을 설립한 박원순 변호사가 시애틀…
[2005-06-24]지구 온난화…레이크 워싱턴 수온 30년간 올라 퓨젯 사운드 일대 호수의 수온상승으로 산란을 위해 회귀하는 연어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해양전문가…
[2005-06-24]저소득층 의료보험 지원…올해 통과 힘들어 오리건주도 담배 세금을 갑당 60센트 인상하는 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하원의 빌리 댈토 의원(공화·세일럼)은 담배세 인상을 …
[2005-06-24]워싱턴주서 유일…조제약값 평균 20% 할인 받아 스노호미시 카운티 당국이 전국적 시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처방약 할인카드를 발급하기 시작, 보험이 없는 서민들이 약값부…
[2005-06-24]정치경험 거의 전무…환경보호, 교통체증 완화 공약 쇼어라인의 한 30대 부동산 중개인이 녹색당 후보로 올해 킹 카운티 행정관 선거에 정식 출사표를 던졌다. 젠트리 랜지…
[2005-06-24]시애틀 한인 등산회(회장 박우성)가 25일 정기 토요산행 목적지를 스노퀄미 패스 인근의 ‘미끄럼 바위(Slippery Slab)’와 프랭클린 폭포(Franklin Falls)로 …
[2005-06-24]연료비 급등 이유…SW항공만 아직 인상계획 없어 시택공항을 본거지로 삼고 있는 알래스카항공을 비롯, 대부분의 국내 항공사들이 연료비 급등을 이유로 여름성수기 항공료를 3% …
[2005-06-24]“연일 선거소송 보도로 가족들도 큰 고통”고백 선거무효 소송이 일단락된 뒤 최근 8일간 유럽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크리스틴 그레고어 주지사가 반년만에 평상심을 되찾고 본…
[2005-06-24]I-912 추진 단체가 기부자 명단 비공개 개솔린 인상에 반대하는 캠페인 단체가 불법으로 운동 자금을 모은다며 카운티와 일부 시 당국이 법정에 이의를 제기해 관심을 끌고…
[2005-06-24]연임율 53%…오리건 지회는 폐쇄조치 제 12기 민주 평화통일 자문회의(평통) 시애틀 협의회장에 박영민 현회장이 유임됐다. 평통 사무처는 박 회장이 유임된 12기 …
[2005-06-24]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이광재)은 한국 병무청이 현재 외국거주 병역의무자들을 대상으로 육군 어학병인 카투사(KATUSA)를 모집중이라고 23일 본보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알려왔…
[2005-06-24]한국은 오랜 역사와 문화를 지닌 전통 있는 나라 애틀랜타한인회는 최근 미 법무부 산하 연방 교도소관리국(Federal Bureau of Prisons·BOP)주최로 열린…
[2005-06-24]전 세계 각 분야의 한인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05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가 한국에서 열린다. 세계 각 지역의 한민족 여성들간 네트워크 기반강화 및 국가경…
[2005-06-24]5-4로 의견 백중…법원이 변호사 실수 감싼다는 비난도 형사소송을 맡은 변호사의 과실로 패소 당할 경우 의뢰인이 변호사를 제소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을 두고 주 대법관…
[2005-06-24]배아 줄기세표 연구의 거성 황우석 교수를 지난 6월 11일 오후 7시 30분경 메디컬센터 메리엇 호텔에서 만나게 되어 매우 유익한 대화를 나누면서 경의와 축하의 뜻을 전달하였다.…
[2005-06-24]2/4분기 경제협의회에 대한항공, 중앙은행 지점장도 김재국 시애틀 총영사는 서북미 지역 지상사를 비롯한 업계 및 금융 전문가들에게 본국의 환율절상이 수출에 영향을…
[2005-06-23]공화당,“몇 만 달러도 없는 민주당은 한심한 당” 워싱턴주 민주당은 최근 완전 종결된 주지사 선거 무효소송의 일부 재판 비용을 공화당에게 요구했다. 민주당은 공화당이 …
[2005-06-23]한국 정부가 박사학위나 기술사, 변리사 등의 자격증을 소유한 과학기술 전문인력 52명을 특별 채용한다. 시애틀 총영사관은 본국 정부가 공무원 충원경로 다양화와 과학기술 인력 …
[2005-06-23]업무수행 순탄…일부 비난불구 선거자금도 넉넉 올 가을 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그렉 니클스 시장이 순탄한 업무수행과 함께 경쟁자가 전무한 상태여서 무난히 재선에 성공…
[2005-06-23]약 효과는 변함 없어…히로뽕 밀조 2006년 께 근절 히로뽕 제조 원료로 악용되는 일부 감기 약의 판매를 제한하는 주정부들이 점점 늘어나자 제약회사들이 새로운 감기 …
[2005-06-23]

![[화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1/1778752791_top1_image_0.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