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회장 이재현)가 지난 달 17일 차기 회장, 부회장 당선자로 선언한 박승걸씨와 이애연씨에 대한 지역 교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기 …
[2002-06-12]새크라멘토 한국학교 이사회(회장 주한회)는 7일 저녁 4차 정기총회를 갖고 본국 국회의장배 기금 모금 골프대회 준비에 관하여 협의했다. 이날 상항 총영사관을 통해 본국 국…
[2002-06-12]방송선교를 통해 지역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 새크라멘토 복음방송(대표 홍성화 목사)에 익명의 한인 기독교인이 고성능 고속 테이프 복사기를 기증하여 큰 힘이 되고 있다. 한국…
[2002-06-12]"아이고머니나 !" 뒤뜰에 심어놓은 채소밭이 만신창이가 되었으니 쯧쯧... 흔히 봄은 계절의 여왕이라 불린다. 온갖 생물들이 초록빛으로 물결치는 자연 속에서 새들이 보금자리를…
[2002-06-12]KTVNnc(대표 성기왕)가 주최하는 한복미인 선발대회가 오는 7월 6일(토) 오클랜드 시청앞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대회의 예선은 오후 2시 30분 시청앞 광장에서 열리고, …
[2002-06-12]오클랜드 영빈관(대표 오미자)은 오는 14일 새벽 4시 25분부터 열리는 한국과 포르투갈의 경기를 공동으로 응원하기를 원하는 한인들을 위해 영빈관에서 한국어 위성 중계를 볼 수있…
[2002-06-12]A’s가 5연승을 거두며 파죽지세 선두를 뒤쫓고 있다. 선두와의 간격은 여전히 6게임. 그러나 주춤하고 있는 시애틀에 비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A’s의 후반 추격을 충분히 가…
[2002-06-12]그날 이후로 매일 메오리얼 데이가 되면 우리 온 가족은 나은이가 묻힌 곳을 찾아간다. 유난히 얼굴이 희고 짙은 눈썹에 눈만 마주치면 눈웃음치며 웃던 순한 우리 아기이었다. …
[2002-06-12]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사람 안에는 성공할 수 있는 매카니즘이나 혹은 그 반대로 실패할 수밖에 없는 매카니즘이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어떤 부정적인 생각이나 피해의식, 그리고 반복되…
[2002-06-12]본보 미주본사가 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이민 100년 인물 33인’을 선정 발표했다. 1903년에 시작, 내년 이면 100년을 맞는 한인 이민 역사에 나타난 …
[2002-06-12]일명 ‘더러운 폭탄’을 제조하려고 계획한 혐의로 시카고에 있는 알 카에다 조직원을 체포했다는 소식은 국내 핵 위기가 점점 다가오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핵 테러에는 4…
[2002-06-12]미국 축구 열기가 다시 부활하는 듯하다. 물론 미국인들의 축구에 대한 관심은 낮다. 미국 팀이 월드컵을 차지하지 않는 한 축구는 ‘미래의 운동’으로 남을 게다. 청소년들은 축구를…
[2002-06-12]방문객에게 사과를 하나씩 나눠주는 광고회사가 있다. 전세계에 지사를 둔 이 회사는 환영의 뜻으로 방문객이나 신입사원에게 사과를 나눠주는 전통이 있는데 그렇게 소비되는 사과가 하루…
[2002-06-12]한국은 지금 온 나라가 축구 열기로 들끓는다. 국민 모두가 총화 단결하여 첫 경기에서 폴란드를 2-0으로 대파했다. 10일 치러진 미국과의 대전에서는 1-1 무승부로 아쉽기는 하…
[2002-06-12]요사이 한국은 말 그대로 광기에 쌓여 있다. 매스컴은 연일 월드컵 얘기뿐이다. 한국인은 모두 붉은 옷을 입고 경기장에 나가 고함을 지르고 집에는 아무도 없는 것 같은 착각마저 든…
[2002-06-12]남가주 한인 커뮤니티가 얼마나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지역이 있다. 오렌지카운티가 바로 그 곳이다. 한인 주택가로 각광받고 있는 어바인과 풀러턴 등이 좋은 …
[2002-06-12]2002년 6월 남가주 한인사회의 최대화두는 단연 월드컵이다. D조에서 최약체로 평가받아왔던 한국의 선전으로 한국국민은 물론 미주동포들도 열광하고 있다. 한국의 경기가 열리는…
[2002-06-12]한국 월드컵 대회에서 터키와 브라질이 대결한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는 한 집에 모였다. 라디오에서는 터키를 응원하기 위해 지금 600명의 한국인이 집합했고 인터넷을 통해 100여명…
[2002-06-12]‘알 수 없는 한국인’ ‘신기한 한국인’을 설명하라고 하면 나는 88년 서울올림픽 때 보여준 소매치기들의 결의를 예로 들고 싶다. 88년 서울올림픽은 한국이 처음 치르는 최…
[2002-06-12]순수 동포자본으로 설립된 미주전체의 한인은행 가운데 LA 한인은행(PUB와 가주조흥 제외)이 차지하는 비중은 자산 78.5%, 예금 78.8%, 대출 79.6%, 순익 85.7%…
[2002-06-12]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