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Black Friday Shopping

한인들이 원하는 다양한 제품과 경쟁력 있는 가격 때문에 연말 샤핑을 위해 한인업소를 찾는 한인들이 늘고 있다.
“블랙 프라이데이 샤핑은 한인 비즈니스에서 해결하세요.” 본격적인 할러데이 샤핑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추수감사절이 연휴가 며칠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인 비즈니스들이 연말 고객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파격적인 세일은 기본이고, 대규모 경품잔치나 무료 선물증정 등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한인 비즈니스들은 가전제품과 화장품, 가정용품등 일반 생활용품에서 시작해 명품 핸드백, 보석류 등의 고급선물에 이르기까지 한인들이 원하는 거의 모든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가격 역시 대형 소매점들과 비교해 경쟁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한인 소비자들이 한인 비즈니스를 이용할수록 한인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한인업소들의 연말 세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내일(23일) 발간되는 본보의 ‘연말 샤핑가이드’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비비큐치킨은 지난 25일 맨하탄 컬럼비아대학 어린이병원에서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에 후원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노비는 …

김민선(오른쪽부터) 민주당 대의원은 최근 뉴욕주 민주당 자문위원회 정기모임에 참석해 뉴욕주 부지사 후보인 아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과 제이…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내달 17~18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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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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