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시대 큰 역할을”
■신연성 LA 총영사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창간 4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43년 동안 한국일보가 공정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미주 한인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는 대표 언론매체로 발전하기까지 언론인의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노력해 준 점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미 FTA 시대를 맞아 동포사회의 권익신장과 화합, 발전을 이끌고 미주 한인들의 정치력과 위상을 드높이는 정론지로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참된 소명 다 해주길”
■배무한 차기 LA 한인회장
한국일보는 미주 한인사회의 선구적인 언론입니다. 그간 한인사회 대표 신문으로 정상에 우뚝 서 있습니다. 마흔세 해 동안 한인 동포들과 고락과 애환을 같이 하면서 항상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었습니다. 한인 동포가 있는 곳마다 한국일보가 있고, 한국일보가 있는 곳마다 우리 동포들의 역동적인 삶이 존재하고 있음을 봅니다. 앞으로도 언론으로서의 참된 소명을 다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창간 4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론 주도 정론지로”
■최재현 LA 평통회장
항상 신속 정확한 뉴스와 공정한 시작, 유익한 정보로 미주 한인사회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창간 4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한국일보는 지난 43년간 한인 이민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고락을 같이 해온 커뮤니티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의 요구에 발맞춰 깊고 새로운 인식의 지평을 열어줄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한국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초심 잃지 않는 신문”
■정주현 LA 한인축제재단 회장
미주 한인사회의 언론을 선도하는 한국일보 창간 4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69년 창간 이후 미주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한국일보는 명실공히 250만 미주 한인동포의 대표 한인 언론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앞으로도 창간 당시의 초심을 잃지 말고 독자들에게 도움 되는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독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신문으로서 더욱 성장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문화발전 노력 감사”
■오득재 차기 OC 한인회장
오렌지카운티 한인 동포들을 대표해 미주 한국일보 창간 4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일보는 많은 세월동안 한인들의 권익신장과 한인사회 문화발전을 위해 뛰어왔습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은 항상 모범을 보이는 한인사회로서 귀감이 되고자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정론지로서 이런 저희들을 모습을 보여주시고 더욱 더 많은 용기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한인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를 기원합니다.
“평화통일에 일조를”
■한광성 OCㆍSD 평통 회장
한국일보 창간 4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인사회가 오늘과 같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미국 사회에 뿌리를 내릴 수 있었던 것은 한국일보가 43년 동안 신속한 정보와 뉴스로 동포들과 같이 웃고 울며 화합하며 쌓아 올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일보가 한인사회를 올바로 이끄는 눈과 귀가 되어 더욱 더 발전하기를 바라며 다음 세대들의 정체성 회복과 조국의 평화통일에 큰 힘이 되는 정론지로 꾸준히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경제이슈 심층분석을”
■임우성 차기 LA 한인상의 회장
한국일보 미주본사 창간 43주년을 LA 한인 상공인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한국일보는 미주 한인 상공인들에게 급변하는 세계 경제를 비롯하여 한인 커뮤니티의 모든 경제에 관련된 각종 이슈들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보도하는 신뢰할 수 있는 매체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감당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미주 한인사회에 밝고 넓은 세상을 열어 주는 언론으로 더욱 성장해 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커뮤니티 길잡이로”
■존 서 LA 세계한인무역협회장
미주 한인사회의 눈과 귀로서 정론을 펼치며 한인사회의 번영과 발전을 이끌고 있는 한국일보 미주본사 창사 4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일보는 지난 43년간 항상 올곧은 뉴스와 정확한 정보로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경제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앞으로도 늘 빠르고 정확한 보도와 심층적인 뉴스 분석으로 한인 사회의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며 한인들에게 큰 기쁨을 주는 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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