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왁시서 시작...종교행사 아님 선포한 후 활성화

미국 흑인들의 일종의 문화운동인 콴자 축제 모습
지난 26일(수) 중부뉴저지 전역에서 콴자 (Kwanzaa)가 시작되었다. 한인커뮤니티에도 어느 정도 익숙한 콴자는 미국 흑인 축제이다. 아마 지난 주 내내 TV나 미국 라디오 방송을 듣던 동포들은 언론인들과 흑인 커뮤니티 유명인사들이 “하바리 가니 (Habari Gani?)”라고 한국어 발음과 비슷한 인사를 주고받는 것을 듣고 보았을 것이다. 축제 첫날 NBC 방송의 유명한 방송인 알 워커도 예외는 아니어서 아침 방송 중 “하바니 가니”라며 라커펠러 센터 앞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늘어선 인파들에게 인사를 했고 청중들도 “하바니 가니”라고 대답하였다.
뉴욕한국교육원(원장 박창원)은 지난 3월20일과 4월2일 뉴욕과 뉴저지, 펜실베니아 지역의 K-12 학교 한국어반 교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민권센터는 1일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앞에서 출생시민권금지 위헌판결 촉구 집회에 참가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등 미 전역 한인 권익단체…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과 이노비(대표 김재연)는 지난 2일 맨하탄의 어퍼이스트사이드 리햅 & 너싱센터에서 21희망재단 x EnoB 브릿지…
패밀리터치는 지난 1일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본관에서 ‘헬스케어 액세스 센터’(HAC)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패밀리터치는 HAC가 저비용…
뉴저지 한인 비영리단체인 토마스제퍼슨센터의 이종권 대표가 미 건국 250주년을 맞아 미합중국 건국이념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미국 독립선언문 한…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윤여태 시의원은 아메리칸드림의 상징이자 저지시티의 전설입니다.”뉴저지 저지시티 시정부가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을 헌정한 ‘마이클 …

워싱턴 지역 교회와 성당들이 5일 부활절을 맞아 일제히 예배와 미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했다.버지니아 센터빌에 위치한 와싱톤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이란에 대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take out)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7일) 밤이 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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