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서 마주하던 두 감독, 연장 혈투 이겨내고 4강전서 격돌
![[아시안게임] 가시밭길 헤친 김학범 vs 박항서 매직…결승 길목서 정면충돌 [아시안게임] 가시밭길 헤친 김학범 vs 박항서 매직…결승 길목서 정면충돌](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8/08/27/201808271400415b1.jpg)
27일 오후(현지시간)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남자 축구 8강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김학범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브카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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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베트남과과 시리아의의 경기. 박항서 베트남 감독이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브카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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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 황의조가 골을 넣은 뒤 김학범 감독이 손흥민과 대화하고 있다.[브카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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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현지시간)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엇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남자 축구 8강 베트남과 시리아의 경기. 베트남 박항서 감독이 경기에 앞서 선수들을 부르며 정신무장을 시키고 있다.[브카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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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언젠간 국방의 의무가 사라져 구속 받지 않고 마음껏 젊은이들이 꿈을 펼칠 날이 속히 오길 바랍니다.
선수들은 병역면제만 생각하고 뛰는팀과 열정을 가지고 뛰는팀 누가 이길까요?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팀이 한국팀같이 느껴지는 이유가 뭘까요?
썩어빠진 축협 정신차리게 박감독이 이기시요.
그래도 한국이 이겨서 선수들이 병역. 면제받고 펄펄 날아야죠
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