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동물원은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장소 중 하나로 생각돼요. 따라서, 미국의 대도시에는 반드시 하나의 동물원이 있을 정도로 미국에는 동물원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어떤 동물원이 미국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동물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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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동물원 |
위치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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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샌디에고 동물원 |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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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링컨 파크 동물원 |
시카고 (일리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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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세인트루이스 동물원 |
세인트루이스 (미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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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콜럼버스 동물원과 수족관 |
콜럼버스 (오하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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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브룩필드 동물원 |
시카고 (일리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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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스미소니언 국립 동물원 |
워싱턴 D.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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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코모 파크 동물원 |
세인트 폴 (미네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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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브롱스 동물원 |
뉴욕 (뉴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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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덴버 동물학 정원 |
덴버 (콜로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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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휴스턴 동물원 |
휴스턴 (텍사스) |
조사 기관마다 다르지만, 씨티 트래블러에 따르면, 미국에서 방문자 수가 많은 동물원은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에 위치한 샌디에고 동물원이라고 해요. 연간 약 320만 명이 방문하는 이 동물원은 100 에이커 (약 404,600 제곱미터 또는 122,400평)의 넓이에 3,700여 종의 동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대표적인 동물로는 자이언트 판다, 갈라파고스 거북이, 코알라, 북극곰 등이 있다고 하네요. 이 동물원은 또한 30마일 (약 48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샌디에고 주 사파리 파크도 소유하고 있다고 해요. 입장료는 어른 54달러, 어린이 44달러네요. 두 번째로 방문자 수가 많은 동물원은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 위치한 링컨 파크 동물원이라고 해요. 1868년에 설립된 시카고에 있는 다섯 개의 동물원 중 하나인 이 동물원은 연간 약 300만 명이 방문한다고 하네요. 35 에이커의 넓이에 1,250 마리의 동물들이 있다고 해요. 고릴라, 침팬지, 난쟁이 하마 등을 볼 수 있고 입장료는 무료예요. 3위는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세인트루이스 동물원이 선정되었어요. 이 동물원은 연간 290만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고 650종, 약 20,000마리의 동물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아시아 코끼리, 아무르 호랑이, 눈표범 등을 볼 수 있고, 특히 투명한 터널 위를 헤엄치는 열한 마리의 바다사자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입장료는 무료지만, 특별 전시의 경우 4달러에서 5달러, 기차는 7.95달러를 내야 해요.
4위는 오하이오 주에 위치한 콜럼버스 동물원 및 수족관이 올랐는데, 이 동물원은 90 에이커의 크기에 730종 약 6,300마리의 동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연간 230만 명이 방문하고 고릴라, 북극곰, 아프리카 표범 등을 볼 수 있는데, 특히 2014년 개장한 사파리 아프리카가 볼 만하다고 하네요. 이 동물원은 또한 골프장, 놀이공원, 워터파크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일반은 하루에 19달러이고 노인과 아이는 14달러네요. 5위에는 또 다른 시카고의 동물원인 브룩필드 동물원이 올랐어요. 연간 220만 명이 방문하는 이 동물원은 216 에이커의 넓이에 약 2,300마리의 동물들이 있다고 해요. 특히 그레이트 베어 와일드니스는 국립 공원에서처럼 가까이에서 동물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해요. 어른은 20.95달러이고 노인과 아이는 15.95달러지만 온라인으로 사면 1달러씩 할인 혜택이 있어요.

6위에 오른 워싱턴 D.C에 위치한 스미소니언 국립 동물원은 1889년 문을 연 이래 연간 220만 명이 방문하고 163 에이커의 넓이에 400종 2,000마리의 동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자이언트 판다, 레드 판다, 오랑우탄, 고릴라 등을 볼 수 있다고 해요. 입장료는 무료예요. 미네소타 주, 세인트 폴에 위치한 코모 파크 동물원 역시 스미소니언 국립 동물원과 함께 6위로 선정되었어요. 1887년 문을 연 이 동물원은 약 220만 명이 방문하고 골프장, 놀이동산 등이 함께 있다고 하네요. 고릴라, 사자, 기린 등을 볼 수 있는데, 특히 "고릴라 숲"이 볼 만 하다고 해요. 입장료는 무료지만, 어른은 3달러, 아이는 2달러의 자발적인 기부를 받는다고 해요.
8위에는 뉴욕에 위치한 브롱스 동물원이 올랐어요. 이 동물원은 연간 200만 명이 방문하고, 나일 악어, 얼룩말, 사자, 고릴라 등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어른은 36.95달러이고 아이는 26.95달러, 노인은 31.95달러네요. 9위에는 콜로라도 주의 덴버 동물학 정원이 선정되었어요. 1986년에 설립된 이 동물원은 한 해 190만 명이 방문하고 2012년에 문을 연 도요타 엘리펀트 패시지가 볼 거리라고 해요. 마지막으로 10위에는 텍사스 주, 휴스턴에 위치한 휴스턴 동물원이 올랐어요. 연간 180만 명이 방문하는 이 동물원은 55 에이커의 넓이에 900종, 6,000여 마리의 동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 400억 원을 투자한 아프리카 숲에서는 침팬지, 리노, 기린 등을 만나 볼 수 있다고 해요. 일반 입장권은 어른이 19달러, 어린이가 15달러, 노인은 12.5달러이라고 하네요. 이외에도 네브래스카 주 오마하의 헨리 둘리 동물원이나 워싱턴 주 시애틀의 우드랜드 파크 동물원, 인디애나 주의 인디애나폴리스 동물원 등도 인기가 많은 동물원이라고 해요.
출처: 금빛향기 cyinformat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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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샌디에고 동물원이 방문객 순위 1위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정말 한번쯤은 가 볼만한 곳입니다. 정말 크고 동물 종류가 다양합니다.
샌디애고 동물원 꼭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