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70% 증가 6만2,100명 ‘14년 만에 최대’

퀸즈 한인타운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한국명 박영철) 예비후보가 11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권예순)는 지난 9~11일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엇 호텔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오는 7월 23~25일 열리는 제4…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단장 황현주)이 지난 8일 워싱턴DC의 연방의사당에서 열린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주최로 열린 한인이민 123…
김은희 박사가 저서 ‘슬기로운 부모생활: 미국에서 자녀 키우기’(사진)를 펴냈다. 책은 자녀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치기를 바라는 부모들…
대한민국 ROTC 대뉴욕문무회(회장대행 이찬희)는 지난 10일 뉴저지 더블트리호텔에서 신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문무회는 3기(조동원,김…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시대가 변하며 일어나는 기업과 사라지는 기업이 있다. 미국은 현재 사상 초유의 경제호황을 누리고 있다. 누구도 반박을 못한다. 이런판에도 무식한 헛소리 지껄이며 현실을 부정하려는 똘아이들은 있다.
오바마재임기간에 10 trillion이었던 부채가 20 trillion이 되었습니다. 오바마가 뭐를 잘했죠? 동성결혼합법화시키고, 중국 키워주고, 오바마케어로 보험료는 계속 올랐고 혜택과 out-of-pocket cost는 늘었고, 중동 개판으로 만들어서 IS가 창궐했고, 연예인행세하며 인기관리만 하다가... 지금 왜 조용히 지내는지 그 이유를 모르시나 봐요...
민주당 빌 크린톤이 미재정 상태가 창고에 넘칠 정도로 잘 살아온 것 을 공화당 죠지W가 전쟁으로 거덜 내드니만 민주당 오바마가 들어와 8년을 정성들여 바로 잡아놓아 지금에 와 있는데 공화당 트럼프가 또? 전쟁으로 무역전쟁으로 미 경제를 거덜 낼까봐 몹시 거정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