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서 상 받은 봉준호 감독 [AP=연합뉴스]

패밀리터치는 지난 1일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본관에서 ‘헬스케어 액세스 센터’(HAC)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패밀리터치는 HAC가 저비용…

뉴저지 한인 비영리단체인 토마스제퍼슨센터의 이종권 대표가 미 건국 250주년을 맞아 미합중국 건국이념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미국 독립선언문 한…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지난달 2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를 방문해 뉴욕주정부 예산 5만달러를 KCS 데이터 인프라 개선을 위해 확보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 대외협력분과위원회는 지난 3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평통 사무실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기생충과 똥은 같이 가는거 아닌가? 차라리 이름을 똥으로 바꾸는게 어떤지...헌궈인덜은 다 똥이다...... 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헌궈인덜은 다 기생충 만들어버리는 거지같은 영화를 쌈썽에서 뇌물 바쳐가면서 미궈 교표들까지 싸잡아 망신시키려는 의도가 뭔지 알수가 없네.. 이런 저질 영화는 퇴출시키든지 아니면 보는넘덜 다 기생충 가면을 씨워서 구분을 할수 있게 해야한다.. 헌궈인덜은 다 기생충이다...하하하하하하하... 감독넘과 배우덜도 기생충 같이 생겼다..
한때 흑인감독과 그들의 작품이 외면을 받다가 미디어에서 그런 편견을 부곽한 후에 인식이 달라져서 변화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동양인들의 작품성이 인정을 받을수 있을런지 궁금합니다.
작년에 로마가 작품상을 받을수 있을만큼 좋은 작품이었는데도 수상을 못했듯이 이번에도 아카데미의 심사위원들의 편견을 넘기기가 힘들걸로 보입니다.
미국 여론을 보면 현 작품상으로 1917과 기생충이 각축을 벌일거라 예상들하고 결국은 미국 전쟁영화 1917 이 이길거라고 하더군요. 근데 1917 엄첨 재미 없읍니다. 한번 1917 평들 읽어보세요. 1917 별 다섯개에 2개 3개 준 이들 많읍니다. 반면 기생충은 미국인들 거의가 별 4개이상 줬읍니다. 이번 기생충이 작품상 못따면 이건 순 adhocracy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