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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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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루이스 오비스포 카운티 실내예배 자유롭게 드려도 된다

댓글 1 2020-08-13 (목) 준 최 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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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kinla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지성과 전두엽을 활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예수님이 원하시는 복음전파사명의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에서 집단 감염뉴스가 나와도 무시하는 이런 행태는 참으로 욕을 먹기에 당연하다고 봅니다. 철퇴를 맞아 벌금을 수만불 받아도 정신 못차리겠군

    08-13-2020 11:39:5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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