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국생활 의.식.주 가운데 여러분들의 생활비 지출항목은 어느 부분이 가장 높고, 부담이 되시나요?
대부분의 분들은 아마도 '주' 의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미국에 오기 전부터 걱정을 제일 많이 했고, 미국에 살면서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는 항목이죠.
그런데, 우리가 살다보면, 미래에 계속해서 집에 대한 비용을 RENT, 로 할것인지?
Mortgage 로 할것인지
고민을 한번쯤은 해보게 됩니다.
집 근처의 환경이 어떤지에 따라서도 정말 집값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
공원이나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지, 복시시설은 가까운지, 치안이 좋은지, 학군이 어떤지 말입니다.
우리 한인들은 특히, 학군에 신경을 많이 쓰고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렌트에 대한 말을 하다보면, 아마도 어떤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합니다. " 월세를 내지 말고, 그돈 아까우니 차라리 장기 대출을 받고, 그 돈을 매달 꼬박꼬박 갚아나가면 결국 나중에 그게 더 이익이지 않나요? 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때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오늘의 영상은 그에 관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의 영상을 갖습니다.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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