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는 지난 2주일 동안 코로나 바이러스 입원환자가 89%, 확진자가 75% 늘어났습니다.
일부지역에서 스테이 엣 홈을 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논란 많았던 백악관 바이러스 자문 Dr. Scott Atlas씨가 사임했습니다.
그의 동료인 스탠포드 대학 학자들은 과학을 무시하는 그는 진즉 사임했어야 한다고 말들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부전선거라고 주장하고 소송을 제기한 6개 주 가운데 마지막 2개 주인 애리조나와 위스컨신도 바이든 당선을 인증했습니다.
그러자 대통령과 변호팀의 말은 더욱 거칠고 극단적이 되갑니다.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관계자를 공격하고 대통령은 자신과 가족을 사면해야 한다는 주장 등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용돌이 속에서 법률비용에 쓴다는 명목으로 1억 7천만 달러를 거뒀습니다.
그런데 이 기금의 용도에는 별 제한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상적인 과거로 돌아가길 희망하는 지금 로버트 라이시 전 노동부 장관은 노멀로 돌아가면 재난이라고 주장합니다.
3.4분기 은행융자는 줄어들었습니다.
연준 프로그램이 월 스트릿은 도와도 일반인을 돕지는 못한다는 뜻입니다.
10월에 기존주택판매와 공장활동도 줄어들었습니다.
새크라멘토 동물원에서 멸종위기의 앵무새와 비둘기가 도난당했습니다.
세계가 주목합니다.
믿을 수 있어 더 좋은 "한국 홈쇼핑"
코로나 관련 예방 제품, 건강식품, 화장품, 여러가지 제품을 착한가격과 믿을 수 있는 서비스로 제공드립니다.
한국 홈쇼핑 https://shop.koreatimes.com 클릭!
**코로나19 USEFUL LINKS**
https://www.usatoday.com/videos/news/...
기사를 읽어보시면 확진이 의심스러울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https://corona-virus.la/faq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Safer At Home" 명령체제 대비 필요한 정보가 나옵니다.
https://www.bing.com/covid?ref=share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정확한 실시간 지역별 확진자 현황 및 뉴스가 나옵니다.
https://findahealthcenter.hrsa.gov/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지역 ZIP Code를 입력하면 리스트가 나옵니다.
앞서가는 방송 라디오서울 AM1650 Los Angeles, CA

다니엘 김 미해병대 소령의 중령 진급 축하 행사가 지난 14일 퀸즈 와잇스톤 소재 비보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다니엘 김(오른쪽 3번째) 중령…

미국에서 활동하는 태권도 최고 고단자들의 모임인 미국태권도고단자회(USTGS·회장 신재균)가 오는 4월10일부터 12일까지 시카고 셰라톤 오헤…
우리어덜트데이케어 회원들은 지난 16~17일 양일간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AMC 영화관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영화 ‘왕과 사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물리학자 고 이휘소(1935∼1977·사진·연합) 박사가 3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됐다고 재외동포청이 밝혔다. 이휘…
미동부 충청도 향우회(회장 최봉학)와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지난 13일 뉴저지 소재 푸른투어 본사에서 양 기관의 유대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중동 전쟁이 전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