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서
모든 사람이 더더욱 건강에 유의하고 걱정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 알려드릴 건강정보는 코로나와 같이 바이러스종류는 아니고
암예방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왔습니다.
암이라고 하면 모든 사람들이 '암'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걱정하고 무서워하는 그런 질병이잖아요.
예방방법은 많이 나왔지만 매번 예방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지만,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들 그렇게 느끼실겁니다.
지금까지 나와있던 방법들을 보면
일상생활에서 습관이 중요하다고 많이 나왔죠.
개인적으로 그 일상생활에서 습관 중에서
식습관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모든 일을 버티기 위해서 밥심으로 버텨라 라는 말을 많이 듣는 것 같은데요.
이 밥심을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싶어요.
아예 전부를 건강식으로 하기에는
금방 질리기도 하고 며칠 못갈거에요.
그래서 저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자주 볼수 있는 채소들을 한 두가지 정도 찾아봤습니다.
그냥 원래먹던 식단에 채소 한두가지를 추가하는 것도
변화를 시작한것이기 때문에
조금만 신경쓰면 습관들어서 식단도 변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암이라고 함은 발암물질이 제일 큰 원인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발암물질을 억제해주면서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채소를 알아봤습니다.
곰취랑 가지가 억제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가지는 너무너무 자주 볼수있는 채소이죠?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물질인 폴리페놀이 가지에 많이 들어있다고 해요.
거의 80% 이상을 억제할 수 있다고합니다.
암세포를 이용한 실험에서도 억제해주는
항암성이 높게 나타나다는 실험결과도 나왔다고 해요.
가지에 함유되어 있는 암예방에 좋은 물질들은
식이섬유소, 알칼로이드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안토시아닌이라는 물질이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합니다.
쉽게 볼수있는 식품이지만 잘 먹지 않았었는데,
이제부터 조금씩이라도 섭취를 해봐야될 것같아요.
이번엔 곰취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곰취는 가지와 비슷하게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있습니다.
베조피렌이란 발암물질을 억제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우리의 몸의 혈액순화을 돕고 소화를 도와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해요.
무기질, 필수 아미노산, 무기질, 비타민 등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필수영양소들을 모두 함류하고 있다고합니다.
저는 곰취는 많이 먹어보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쌈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새로운 쌈채소를 찾게 되어서 좋습니다.
좋아하는 쌈채소도 먹고, 암예방도 하고 일석이조네요!!
이제 저도 가지와 곰취로 암예방도 하면서
건강도 챙기는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건강한 식습관부터 실천하고
우리 모두 건강한 몸을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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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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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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