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쓰는 수건 호텔수건처럼 관리하기!!!
하루하루 은근히 많이 사용하게 되는 수건!
세탁실에 쌓여 있는 많은 수건을 뽀송뽀송 하게 관리하기 위한
방법들을 많이 연구 하고 알아 보았는데요,
집에서 쓰는 수건을
호텔 수건처럼 뽀송뽀송 보들보들하게 만드는
저만의 TIP을 공유 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집에서 쓰는 수건의 수명 파악이 중요해요~
수건의 수명은 아무리 길어도
2년을 넘지 못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건을 헤질때까지 쓰시다 버리시는데,
너무 오래된 수건은 사용하고 세탁 하는 것을 반복하며
섬유가 손상이 되어 수건의 역할을 잘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주기적으로 수건을 교체 해주시는게
보들보들한 수건을 만들기 위한
가장 첫번째 팁이라고 생각 해요:D
수명이 다지난 수건은
아무리 관리를 잘 해도 복구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ㅜㅜ
저만의 호텔 수건 만들기의 두번째 TIP은
바로 세탁방법 이예요!
개인적으로 필히 수건만 모아서 빨래를 하는데요,
수건을 빨때에는 울코스 모드로
빨래를 살살 돌려주는 것이예요.
세탁기에 수건을 돌릴 때 쓰는 세제 역시
일반빨래와 달리 중성세제를 쓰는데요,
중성세제를 사용 하면 굳이 섬유유연제를 사용 할 필요도 없고
기름때 제거, 음식물 얼룩, 땀얼룩 제거에 탁월 하다고 하니
이 점 꼭 기억 하세요!!
빨래만 잘했다고 뽀송뽀송한 수건 만들기가
끝났다고 생각 하면 아직 살림꾼이 아니죠~
공들여 한 수건빨래 건조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 입니다.
호텔에서 사용하는 수건처럼 만드는 제 3번째 TIP는
바로 그늘에서 건조하기!
부모님들 세대들은 쨍쨍한 햇볕에 말려야
빨래도 잘 마르고 살균소독도 잘 된다 하셨는데요,
햇볕에 말리면 빨래는 잘 마르지만 뻣뻣해지는 단점이 있지요!
또한 제 주변의 지인분들은 수건을 삶아서 쓰시는 것도 보았는데요,
수건을 삶아 쓰시면 수건에 묻은 세균들이 고온에 제거 되지만
수건의 섬유가 손상이 되어
수명을 단축 시키는데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수건은 빨아서만 써도 세균들이 제거 되기때문에 삶아 쓰는 것은 금물!
이때 건조기가 있다면
뽀송뽀송한 수건을만드는게 훨씬 수월 한데요,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 TIP으로 이야기 드리는것도 부끄럽네요ㅎ
많은 호텔들은 수건빨래를 업체에 맞겨 하는데요,
빨래 업체는 자연건조가 아닌 열풍식 건조를 하기 때문에
수건이 더 뽀송뽀송 해지고 부드럽게 유지 된다고 하네요~
이러한 방법 외에도 제 주변 지인에게 들은 방법중에는
빨래 할때 식초를 조금 넣어 빨래하는 방법,
수건빨래를 5-6장 정도 소량만 하는 방법 등을 전해 들었는데
식초를 넣는 방법은 넣고 안넣고의 차이를 느끼지 못했고
소량만 빨래 하기에는 하루종일 세탁기를 돌려야 하는
수고로움 때문에 포기했어요ㅜㅜ
조금만 관심있게 관리하면
호텔에서 쓰는 뽀송뽀송 호텔수건 관리법
나만의 수건 세탁꿀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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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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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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