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물들이 아플 때 언제 응급실을 가야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에 많이 널리고 널렸지만, 언제 어떤건 응급이 아니라 기다릴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없더라구요. 물론 전화나 상담만으로 판단하긴 어렵지만 제가 직접 응급의학과 전문의들 밑에서 응급실에서 일하면서 이런걸 결정하는 입장이다보니 '이건 안오셔도 됩니다' 싶은 것들을 멍냥집사님들을 위해 이야기해봤습니다.
물론 걱정된다, 상태가 안좋다 싶으시면 바로 데려가셔야합니다!
하지만 응급실에서 할 수 있는 검사도 한계가 있기때문에,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면 그 돈을 아껴서
멍냥님들을 위해 쓰는게 좋겠지요?
이 응급실 뒤에서 닥터들이 '무엇이 응급인지 아닌지' 결정하게 되고 생각하게 되는 과정을 보면 조금 더 이해하기 수월하지 않을까요?
출처: 미국수의사The Dogtor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29일 퀸즈 뉴욕평통 사무실에‘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30일 오후 …

미 전역에 거주하는 한인인구는 최근 3년 사이 약 11만명이 증가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지난 29일 발표한 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잇따라 발생한 이민당국의 총격 사건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가 혹한을 뚫고 미국 전역으로 확산했다.수천 명이 가게 문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