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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ashington DC - 사회

바이든, “증오와 폭력에 목소리 내고 행동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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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바이든의 관심과 포괄적 연설에 감사한다. 공화당 중진들도 인종차별이 현실임을 알고 있다. 그리고 다수의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이 굴신하고 보신하느라고 침묵하고 있음도 안다. 또 트럼프가 white supremacy에 은신하면서 Qanon을 통하여 fake news를 퍼뜨리고, 그들로부터 지지와 헌금을 받아서 정치적 영향력과 생명줄을 간당간당 유지하고 있다는 것도 안다. 매일 미국의 흑역사를 목격하지만, 자유와 행복을 평등하게 누리고자 하는 심플한 정책에 멍청하고 편협한 백인들도 결국 공감할 것이다. 후진 백인들만 뒤따라 오면된다.

    03-20-2021 10:52:40 (PST)
  • MidClass

    문제는 어려서부터 문제 일으키지 말고 공부만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 얻으라며 키운 부모 교육이 문제. 어느 누가 감히 길거리에서 흑인이나 라티노들을 건드립니까? 그들에게 한마디 했다간 오히려 얻어터지거나 총맞아 죽죠. 하지만 동양인들은 체격도 왜소하고 성격도 온순해서 그저 동네북인걸 그들도 아는거죠. 특히 한국 여성들은 정말 겁도 많고 싸움을 싫어해서 제일 만만히 봅니다.

    03-20-2021 08:15:01 (PST)
  • nima

    말만 버젓하게하지말고 행동을취해야지. 그냥 트럼프처럼 거짓말일삼뜻하지말길. 원래 정치인들은 뻥치는것 일인데,,, 앞날이 걱정이네.

    03-20-2021 07:39:00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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