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라스는 완화되는 듯 보이지만 다시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릅니다.
봄방학과 규제완화로 비치에 인파가 몰리자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시가 저녁 8시 통행금지를 4월 12일까지 연장 했습니다.
영국백신 아스트라제네카가 미국 임상시험에서 큰 효력이 있어 긴급승인요청을 하지만 미국은 이미 미제백신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문제는 마초근성의 백신접종을 거부하는 사람들인데 주로 공화당 남자들입니다.
애틀랜타 스파사건은 미 전국에서 아시안들이 뭉쳐 재발방지를 위한 캠페인을 하고 대통령을 비롯한 민주당 정치인들이 적극적으로 응답 중입니다.
세계 최강대국인 두나라 미국과 중국이 고위급회담을 끝냈는데, 결론은 트럼프 전 대통령 시대 냉전이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한국 등 관계국가들도 고민하게 됐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곧 소셜미디어를 만들 것이라고 그의 선거참모가 밝혔습니다.
로이드 어스틴 국방장관이 아프카니스탄을 깜짝 방문했는데 그의 방문 직전 국무장관이 밝힌 것과 다른 입장을 보였습니다.
행정부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국으로 오려는 나홀로 어린이들이 국경에서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손가락질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미국 탑 1% 부자들은 수입의 20%를 보고하지 않는다고 월 스트릿 저널 등이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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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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