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남부 국경 경비 강화에도 중미 이민자 계속 유입

[ 로이터 = 사진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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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 비영리단체인 토마스제퍼슨센터의 이종권 대표가 미 건국 250주년을 맞아 미합중국 건국이념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미국 독립선언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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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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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정신 나간 대답 원 ㄷ ㅗ ㅅ ㅏ 그걸대답이라고하냐 너 하나만으로도힘들어 ㅊㅊㅊ
미국이 계속해서 중국, 북한의 인권문제를 제기하는데, 중미 사람들이 저럴 정도면 미국은 그들 나라에게 계속해서 인권문제를 얘기하고 국제적으로 큰 이슈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냥 나라가 살기 어렵다고 저런 식으로 자기 나라를 등지면 그 나라는 누가 지킵니까?
난민이라는 것은 인종적 이유, 종교적 이유, 국적이라는 이유, 특정 집단의 구성원이라는 이유, 정치적 견해의 이유 등 조건이 있습니다. 지금 중남미에서 넘어오는 사람들을 난민이라고 한다면 그들 국민 모두를 난민이라고 해야 합니다. 이건 넌센스이죠. 자비를 베푸는 것도 좋으나, 형평과 질서 등을 생각해야 합니다.
여보시오, wondosa.. 말같은 소리 좀 하시오.. 그 불법 이민자들, 밀입국자들.. 당신 집 뜰에 텐트치고 살게 하시오. 당신 식탁의 음식 나눠 먹고, 당신 화장실 공용하고.. 누구보고 그들을 책임지라는 것이요?
이들은 국제법으로 어느나라에서든 보호해주고 법적으로 가려 그나라에서 살게 해 주어야할 난민 들이지요 진짜 이유야 어찌되었든 적어도 걷으로 보기엔 밀입국자도 불법 이민자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