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Washington DC - 사회

중 ‘신장 건들지마’ 미·캐나다 보복제재…바이든 아픈곳 찔렀다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국제정세가 재미있게 진행되고 있다. 바이든과 서방세계들이 중국에 지속적인 압력을 행사하는 과정에서 시진핑이 누리고 있는 중국내에서 독보적인 지위가 상처를 입기 시작하면 된다. 시진핑이 한물간 '제국주의'적인 태도로 국제정세에 임하면 결국 서방모든 세계의 압력을 피하지 못할 것이고, 결국에는 중국이 가장 큰 피해자가 되는 결과를 얻을 것이다. 중국이 이 시점에서 배워야할 과목은, '국제사회에서 이웃과 함께 사이좋게 사는 법'이다. 바이든의 등장으로 트럼프가 끝났고, 푸틴도 주춤하는데, 시진핑도 멈추게 될 것이다. 함께 잘 살자.

    03-27-2021 16:05:31 (PST)
1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2
 

많이 본 뉴스 배너

지사별 뉴스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