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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ashington DC - 사회

‘도시락에 김치’ 논란…한인 엄마·교사 언쟁

댓글 17 2023-03-22 (수) 노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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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endo

    무개념을 "권리"로 착각마라 제발 이런짓좀 그만. 러시아부모가 소금절인정어리 도시락 안싸고, 일본계도 절대로 나또 는 (우리애가 좋아해서"라며) 도시락에 안넣는다. 자중해라 좀.

    03-22-2023 22:12:41 (PST)
  • dreasy

    ********* 아닌가? 한인들만 일하는 회사에서도 냄새나는 음식은 않싸가는게 예의 나닌가? 니 말대로 진상이네. 예를 하나 들려줄께. 얼마전 회사 동료가 점심시간에 fish 를 micro oven 에다 돌려 먹어서 회사 전체가 생선 비린내 때문에 장난 아니였다. 물론 먹는거 가지고 그러면 민감한 문제지. 각 나라별로 자기네 문화가 있으니까. 하지만 이번 사건은 자기 중심 이기주의 밖에 안보이는 진상중에 상 ********* 진상이다. 애들이 뭔 좨여

    03-22-2023 20:58:01 (PST)
  • song0614

    다음엔 파김치를 싸보내서 선생 기절시키도록..

    03-22-2023 18:44:07 (PST)
  • baden

    인정할 건 해야 할 듯... 미국이란 곳에서는 김치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 집에서 많이 즐기시고... 학교에는 좀 타협하면서 살면 좋을 듯 합니다

    03-22-2023 17:01:50 (PST)
  • guest3

    엄마의 몰상식과 교사의 과격한 액션으로 인해 그 아이는 평생 김치를 못먹는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될듯.... 내 자녀와 주변 사람들을 위한 상식의 울타리안에서 살아가십시다,

    03-22-2023 11:52:4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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