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 불체자 버스 이송
▶ ‘이민자 성역도시’ 조롱

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이재원)는 지난 8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거성 식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는 지난 6일 퀸즈 플러싱 YMCA에서 설날 커뮤니티 축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서예 책갈피 제작,…
뉴저지 버겐 가톨릭고교는 지난 6일 학교 설립 이후 최초로 설날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버겐 가톨릭 아시안학부모협회와 아시안학생·동…
우리어덜트데이케어(대표 존 하)는 지난 9일 제48회 한국문화미술대전에 입상한 회원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전에서 특선을 차지한 …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의 국가유산을 홍보하기 위한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Korea on Stage in New York)이 11일부터…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가 설(17일)을 일주일 앞둔 10일 카운티 의회에서 한인과 중국과 베트남계를 초청한 가운데 설날을 기념일로 선포했다. …

하원에서 이르면 이번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에 반대하는 결의안 표결이 이뤄질 전망이다.여당 공화당 지도부가 해당 결의안의 표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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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저의미는 불법으로 들어오는 사람들과 마주쳐야하는 인접도시들의 고충은 이해하지 않으면서 우리는 인도적으로 잘 대해줄거라고 큰소리치는 민주당 도시들한테 한번 엿먹어보라고 하는 것 같다.
저런짓을 예로부터 병신육갑한다했음. 몸이 성치않은눔이 승질만 드러워갖고 어따쓰냐.
내 집에온 손님이든 불청객이든 내맘에 안든다고 남의집(주)에 내 팽개치는 그 심뽀 하늘은 보고있고 우리모두는 기억하고 있지요..
어처구니가 없네. CA 같은 민주당주에서 먼저 불체자들 이리로 보내라고 자처해야하는거 아닌감? 골치아프니, 딴데 보는 척 하다가 딱 걸리니, 이러쿵저러쿵.. 입이 열개라도 닥치고 있어야 함. 민주당 연방정부의 open border policy 땜에 수백만명 불체자들 때문에 애먹고 있는 border states들은 무슨 죄 ????? Your backyard is ok, but, not in my backyard. Such a hypocrite~~
100명의 불체자들이 LA에 더 생기는 것이 LA에 커다란 짐이 되지 않는다. 텍사스는 '사람을 버리는' 비도덕적인 행동을 당당하게 실천하는 복음주의자들의 아성이다. 복음과는 상반된 비도덕적인 행동을 하면서, 분별없는 복음주의자들을 속이고, 그들의 표에 의지해서 정치력이 기생하는 위선성을 당당하게 실천하는 중이다. 다음 세대가 복음주의 신앙고백과 삶의 커다란 괴리를 보고, 복음주의에 등돌리는 문화를 스스로 창출하는 수없이 많은 위선의 일부다. 지도자들은 정치무대에서 위선을 실천하는 것을 관객세대가 목격하도록 저질쇼 배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