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언 “트럼프가 직접 자산가치 조작 지시”…트럼프 ‘거짓말쟁이’ 공격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마이클 코언이 뉴욕 맨해튼지방법원에서 트럼프 그룹의 금융사기 혐의에 대한 검찰 측 증인으로 나서 증언하고 있다.[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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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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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의 선거부정 음모론에 같은 교인이라고 동조했던 개신교인들 정신 차려!
윤석열의 미래!
보스가 얼마나 잣같은놈이면 하나같이 따르던자들이 끝내는 등을돌리고, 불리한 증언을 하겠나. 그건 한때나마, 자신을위해서 헌신 했던자들에게 마져도, 잣같은 상사였었단증거!!
gizmo씨 100%정확히 맞는 말 입니다.
앞으로 이런 일을 계속 하게 될 것이다. 조지아에서, 뉴욕에서, 플로리다에서. 왜냐하면 이 자는 각 상황에서 진실에 충실하지 않고, 자기 유익을 위하여 거짓말, 축소, 과장, 협박, 사기, 사주 등을 구사하면서 오늘과 같이 정면충돌할 위험을 도처에 스스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뉴욕에서 코언, 조지아에서 시드니 파월, 체스브로 등이 정면충돌하게 될 것이고, 그 때마다 저 걸레같은 저질인간이 멀리했던 '진실'이 표면에 드러나서, 저 자가 범죄했음을 증명할 것이다. 멍청한 보수와 분별력없는 복음주의자들은 계속 저자를 지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