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성인들 설문조사
▶ 희망 연봉은 28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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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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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9/20260209140208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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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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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캘리포니아주에서 팬데믹 기간 집행된 SBA 대출 가운데 11만 건이 넘는 사기 의혹을 적발하고, 최대 90억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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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55세에 은퇴해서 90세까지 35년을 더 살려면 한달에 5천불씩만 잡아도 210만불이다. 5천불이 지금은 많아 보여도 앞으로 물가가 어찌 될지 아무도 모른다. 120만불을 바라는 게 욕심이 아니다. 그 정도는 있어야 사회보장 연금과 합해서 노후가 보장된다.
욕심과 질투는 타고남. 나이들어 등 따듯하고 배 부르면 그것이행복.
생각없는 Gen Z. 연봉은 13만 원하고 행복은 47만이면 사겠다고?? 뭐 단기간3-4년치 행복을 원하나? 밀레니어 계산법이 그중 잴 현실. 어찌됬던 majority blue state 에선 택도 없는 비현실적인 행복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