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담 전 공언한 ‘즉각휴전’ 대신 수년 걸릴지도 모를 ‘안보보장’ 선회
▶ 휴전 절박한 우크라 사정 외면…푸틴에겐 우크라 계속 때릴 시간 벌어줘
트럼프-푸틴 알래스카 정상회담 [로이터]

비비큐치킨은 지난 25일 맨하탄 컬럼비아대학 어린이병원에서 문화복지 비영리 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에 후원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노비는 …

김민선(오른쪽부터) 민주당 대의원은 최근 뉴욕주 민주당 자문위원회 정기모임에 참석해 뉴욕주 부지사 후보인 아드리안 아담스 전 뉴욕시의장과 제이…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이 내달 17~18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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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통은 푸틴의 앞잡이' '실패한협상'등등의 헌터 방탄발설자들 알고보면 '망한 우리땅-동해/일본해, 가짜위안부 소녀상'등과 관련있으며, '윤탄반,윤어게인, 진리똥걸래휘날려' 패거리들과도 농후한 관련있을듯- 미.러 알래스카 서밋은 정상들이 언급한바로 '끝날때까지 끝난것이 아니다' 정도로 알고있는가장 안전! 말,말,말에 휘둘리는자는 일인칭의 가치를 망각한 작 들일것같다. '작' 영어해석: Sparrow-
14년 러시아 크림반도 병합당시 헌터바이든 우크라 특정기업 이사로재직. 22년 러시아 우크라전격적으로 침공 이유 우크라의 유럽연합 반대입장. 15일 알래스카 미.러 서밋에서 '끝날때까지 끝나게아니다'는 양국의 입장. 따라서 성급한 협상실패논은 경계해야함이나, 트통의정치멍울 2020년부정우편투표관련하여 푸틴, '트럼프 당신이승리하였다면 우크라전쟁없었을것'이라하여 사실상 푸틴은 트통의 손을들어주었다. '알래스카 서밋실패'운운은 헌터바이든의 어설펏든 이사직을감추기위한 허상방탄! 2020,부정투표이후,억울한 재판에 시달렸다.
트럼프가 푸틴의 앞잡이라는것이 이번 회담에서 더 입증됐다. 아마도 푸틴은 엡스틴 파일에 트럼프가 깊숙히 개입되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듯하다. 더우기 트럼프 1기에 그가 대선에서 승리 할수 있도록 도와줬던 대가도 값아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