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틴 밸리 소재 슬레이터 애비뉴 교량은 향후 5년간 진행되는 405번 고속도로 확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1일(금) 새벽 1시부터 약 1년 동안 폐쇄될 예정이다.오렌지카운…
[2018-09-20]
오렌지카운티 라이온스 클럽(회장 전현식)은 오렌지카운티 한미 노인회(회장 김정진)에 1,000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이 라이온스 클럽 창립자인 잔 하 씨는 19일 한미 노인회관에…
[2018-09-20]남가주 한인사회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죽음’, ‘아름다운 죽음’이라는 모토를 탄생시키고 ‘소망소사이어티’라는 비 영리 단체를 설립한 유분자 이사장이 최근 ‘10년사’ 발간에 따른…
[2018-09-20]
오렌지카운티의 대표적 다문화 축제 중 하나인 ‘2018 어바인 글로벌 빌리지 축제’가 오는 2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바인 소재 오렌지카운티 그레이트 팍(800…
[2018-09-20]
순무브먼트(KACC)가 매년 개최하는 하이어 콜링(Higher Calling) 컨퍼런스가 오는 12월 19일 샌디에코 타운 & 컨추리 호텔에서 열린다.소명을 잃어버린 대학청년들이…
[2018-09-19]
시온마켓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샌디에고를 비롯한 전 매장에서 ‘남도의 향기, 순천의 맛을 담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특별전을 진행했다.시온마켓은 남가주 한인들에게 ‘건강과…
[2018-09-19]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센터 건립과 지역 사회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제4회 SD 한국문화축제’가 지난 14일 풍물학교 배움터에서 열린 워크숍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2018-09-19]
샌디에고 항만위원회(San Diego Unified Port District)가 시포트 빌리지 업주들의 계약 만기가 임박하고 있음에도 재계약에 대한 추가 조치가 전혀 이루어지지 …
[2018-09-19]오렌지카운티 축구협회(회장 이동섭)는 이번 오렌지카운티 체육대회에 축구 경기를 개최하지 않는다고 18일 밝혔다.이 번 주말인 22일에는 탁구(세리토스 리저널 팍), 보울링(린부룩…
[2018-09-19]미국 백화점 체인 제이씨페니(JC Penny)의 브레아몰 점(400 Brea Mall)과 샌타애나 소재 메인플레이스 점(2890 N Main St)은 백화점 내 기존 미용실을 새…
[2018-09-19]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박균희)는 지난 15일 부에나팍 소재 한인 샤핑몰 ‘더 소스’ 내 피자 프레스 음식점에서 부에나팍 2지구 시의원 정재준 후보를 위한 펀드레이징 행사를 개최…
[2018-09-19]
“한국 유명 국악인들과 함께하는 춤과 소리의 향연 열려요”부에나팍 대형 한인 샤핑몰 ‘더 소스’는 오는 23일(일) 오후 7시 30부터 더소스 몰 내(6940 Beach Blvd…
[2018-09-19]
최근들어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업주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단연 홈리스이다. 홈리스들이 영업 장소에 있으면 장사에 지장을 초래한다. 또 홈리스로 인해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발생할 …
[2018-09-19]‘오늘의 신앙 TV‘와 오렌지 중앙교회(담임 김노립 목사)는 오는 22일(토) 오전 11시 플래센티아에 있는 이 교회(102 S. Bradford Ave.,)에서 ‘꼭 들어야 할…
[2018-09-18]애나하임 소재 디즈니 디스트릭에 위치한 저렴하고 따뜻한 샌드위치로 유명한 ‘얼 오브 샌드위치’가 문을 닫은 지 약 3개월 만에 오는 10월 1일 이전과 같은 장소(1565 S D…
[2018-09-18]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폐성 장애 및 발달지연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정보 알려드려요’한미 발달장애센터가 주최하고 한미 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가 주관하는 ‘발달장애 ABC …
[2018-09-18]
OC장로협의회(회장 한창훈)는 지난 6일 샌디에고로 지역 관광을 다녀왔다. OC장로협의회 회원들이 샌디에고 소재 유에스에스 미드웨이 박물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8-09-18]한인사회의 고령화에 따라 늘어나는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오는 10월부터 알츠하이머 오렌지카운티 협회와 공동으로…
[2018-09-18]플라센티아 도서관은 현 거주자들과 미래의 거주자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230만 달러 규모의 리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한다.도서관 창립 100주년을 맞는 오는 2019년 9월 완공 …
[2018-09-18]
오렌지카운티 한인 체육인들의 축제가 지난 주말부터 시작됐다.재미 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회장 이철수)는 지난 15일 엘도라도 팍 테니스 코트에서 열렸던 족구대회를 시작으로 29…
[2018-09-1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