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 경제인연합회(회장 박기범)는 오는 20일(목) 오전 11시 라 하브라 소재 웨스트릿지 골프클럽(1400 S. La Habra Hills Dr.)에서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갖는…
[2018-09-06]
무료 건강 세미나와 헬스 엑스포를 갖는 오렌지 중앙교회 김노립 목사(왼쪽부터), 김소영 선교회장, 김민식 수석장로.“최신 의학 연구자료를 근거로 한 각종 성인병의 위험 요인들과 …
[2018-09-06]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가 노동절 연휴기간 동안 음주운전으로 혐의로 29명을 검거했다.CHP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8월31일 오후 6시부터 9월1일 새벽…
[2018-09-05]샌디에고 카운티 주민 가운데 아직도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 세금액이 38만 달러에 달하고 있다.카운티 재무국에 따르면 오는 7일까지 주민들이 찾아가지 않은 세금 환급 금액은 총 3…
[2018-09-05]
샌디에고 한인회, 시니어회, 무용협회, 풍물학교 등 4개 단체가 오는 14일부터 시작해 23일까지 열리는 ‘제4회 샌디에고 한인문화축제’를 위해 비지땀을 흘리며 맹연습을 하고 있…
[2018-09-05]
한국에 기반을 두고 있는 국제 프라이드 치킨 레스토랑 프랜차이즈인 본촌치킨이 샌디에고에 문을 연다.지난 2002년 한국에서 시작한 본촌치킨은 현재 아시아(189개 지점)과 중동(…
[2018-09-05]
서편제 여주인공으로 유명한 국악인 오정해씨가 샌디에고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한국의 집(House of Korea)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씨는 오는 19일(수) 오전 11시 한인연합…
[2018-09-05]샌디에고 카운티 실업률은 지난 2008년 4월을 4.9%를 기점으로 2010년 3월 11%를 기록하며 최고점을 찍었다. 이후 하향곡선을 그리면서 올해 8월1일 기준으로 3.7%로…
[2018-09-05]에드 로이스 연방하원의원 사무실은 오늘(5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부에나팍 시청(6650 Beach Blvd)에서 ‘사관학교 나잇’을 갖는다. 이 날 행사에는 공군, …
[2018-09-05]샌타애나 소재 존 웨인 공항은 한여름 여행객이 증가하는 7월 기준 작년 91만 9,223명에 비해 올해 99만 1,003명의 승객이 공항을 이용하여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
[2018-09-05]
실비치 시는 지난 2016년 발생한 대형 화재로 폐쇄되어 흉물이 돼버린 실비치 피어에 위치한 구 루비스 다이너 식당 장소를 복구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부두 개선 프로젝트’를 …
[2018-09-05]대형 유통업체인 타겟의 컨셉 스토어 ‘미니 타켓’이 오는 11월 11일 미션 비에호에 새로운 지점(27551 Puerta Real)을 오픈한다. 이에 따라 약 100명의 직원을 …
[2018-09-05]
부에나팍 ‘더 소스’몰 4층 푸드 코트에 시푸드 전문 식당 ‘알래스칸 와일드 피시 오션 스낵(사장 프란시스 김)’이 최근 문을 열었다. 지난달 11일 열렸던 그랜드 오프닝 행사 …
[2018-09-05]
가든그로브 시가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시 웹사이트(www.ci.garden-grove.ca.us)에 무료 업소 리스팅 소개 프로그램인 ‘바이 인 가든그로브’(Buy in Gar…
[2018-09-05]
부에나 팍에 위치한 데보라 김 미용실(원장 데보라 김·사진)은 오는 13일(목) 오전 11시 미용실(7212 Orangethorpe Ave)에서 많은 스트레스와 화학약품으로 손상…
[2018-09-04]가든그로브 시는 현재 가든그로브 거주 시니어들을 위해 운영하는 ‘시니어 주택 개선 보조금 프로그램’의 지원자 신청을 받고 있다.이 지원금은 건강과 안전에 위협을 받는다거나 건물 …
[2018-09-04]
세리토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 차세대 장학재단’(이사장 제임스 강)은 이 번 주말인 8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18000 Park…
[2018-09-04]
본보와 라디오 서울은 10월 11-14일까지 4일 동안 부에나팍 ‘더 소스 몰’(6940 Beach Blvd.,)에서 열리는 ‘제 34회 아리랑 축제’ 3일째인 13일(토) 저녁…
[2018-09-04]
“새로운 10년을 바라보면서 새로운 지표를 세우기 위함입니다”남가주 한인사회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죽음’, ‘아름다운 죽음’이라는 모토를 탄생시키고 ‘소망소사이어티’라는 비 영리…
[2018-09-04]
그레이트 팍 내에 5,000만 달러 예산으로 대규모 수영장 단지 건설 계획이 추진되고 있어 어바인 시가 2028년 LA 올림픽 경기 장소가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 워터…
[2018-09-0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