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달턴 가든그로브 시장은 1월22일 정오 엠버시 스윗 호텔(11767 Harbor Blvd.)에서 가든그로브 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리는 연례 시 오찬모임에 참석해 새해 첫 시정연…
[2008-12-24]부에나팍 부에나팍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24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시청 업무를 완전 중단한다. 비용절감을 위한 이번 조치는 직원 투표에 의한 것으로 모든 직원들이 각자 개인…
[2008-12-24]샬롬센터(소장 이지락)가 22일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OC 제일장로교회(담임 엄영민)에서 첫 주택구입자 정부 보조 프로그램 세미나를 개최했다. 80여명이 참석한 이 날 행사…
[2008-12-24]뇌·척추 연구 권위 한인사회와 관계증진 다양한 프로젝트 맡아 “한인사회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한 뇌·척추 연구 분…
[2008-12-24]구 구월산 자리 가든그로브에 인천원(대표 브라이언 이)이 오픈했다. 브룩허스트 길 가든그로브와 트래스크 사이 옛 구월산 자리에 문을 연 인천원은 점심에는 맛깔스런 …
[2008-12-24]터스틴 할러데이 벼룩시장 터스틴 올드타운(484 El Camino Real)은 2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임스타운 빌리지 빈티지 벼룩시장을 오픈한다. 각종 …
[2008-12-24]가든그로브시는 무보수로 봉사할 7개 커미티 위원들을 찾고 있다. 자격은 가든그로브 시민으로 임기 2년 동안 정기적으로 미팅에 참석할 수 있어야 한다. 위원들은 시의회의 자문역을 …
[2008-12-24]오렌지카운티 지역의 부동산과 재정관련 일자리가 지난달 2004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융자 관련 직장은 1년 사이에 6,300개가 줄어들…
[2008-12-24]2008년 한 해도 SD 한인사회는 각종 행사와 사건·사고들로 기쁨과 슬픔을 함께 했다. 미 해병대 제트기 추락사고로 졸지에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윤동윤씨와는 전 세계인과 슬픔을…
[2008-12-24]유난히 다사다난했던 2008년도 이제 열흘 뒤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OC 한인사회에서도 올 한 해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저물어가는 무자년 한인사회에 희로애락…
[2008-12-23]‘E2 신분’ 상의 회장 당선싸고 찬반 양론 “경험 부족 중책맡기 무리” “열정과 리더십이 더 중요”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역사상 처음으로 체류신분…
[2008-12-23]전반적인 부동산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호조를 보였던 OC 비치가 부촌의 주택가격이 결국 하락세를 보였다. 라호야에 본사를 둔 부동산 정보 분석회사인 ‘데이터 퀵’사가 최근 …
[2008-12-23]뉴포트비치시는 오는 24일까지 연례 ‘사랑의 장난감 기부’ 행사를 갖는다. 주민들은 장난감을 소방서나 CVS 약국에 기부하면 된다. (949)644-3110
[2008-12-23]샌타애나 시는 청소년, 노인, 특별 프로그램을 위한 자원봉사자들을 찾고 있다. 희망자는 www.santa-ana.org를 통해서 등록하면 된다.
[2008-12-23]OC 건강정보교육센터(소장 웬디 유)는 1월10일 저소득층을 여성들을 위한 무료 유방암 검사, 1월24일에는 자궁경부암 검사가 각각 실시된다. 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11…
[2008-12-23]주말 풍성했던 송년 모임들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서 한인 커뮤니티의 연말 송년파티가 무르익고 있다. 지난주 크리스마스 캐롤 합창에서부터 이웃주민 초청 파티에 이르기…
[2008-12-23]OC 지역 700여 공립학교와 사립학교 정보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생긴다. 학교정보 제공 비영리단체 그레이트 스쿨스(www.greatschools. net)…
[2008-12-23]야구팀 이름을 둘러싼 애나하임 에인절스 구단과 애나하임 시정부의 법정 소송에서 야구단이 승리했다. 주 항소법원은 19일 애나하임시가 LA 에인절스 구단을 상대로 제기한 이름 변…
[2008-12-23]OC 한인회(회장 정재준)가 AT&T로부터 5,000달러를 지원받았다. AT&T 재단은 22일 한인회에 봉사센터 운영기금 5,000달러를 기증했다. AT&T 대외협력…
[2008-12-23]대너포인트시는 내년 1월부터 매주 수요일 영어·스패니시·수채화 강좌를 운영한다. 영어 강좌는 아침, 스패니시 강좌는 오후에 수업이 진행된다. (949)234-4414
[2008-12-23]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조옥규 수필가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에 대한 대출 중단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본보 5일자 A섹션 1면…

대한민국 여권. [연합]재외국민이 SF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재외공관에서 한국 여권을 발급받을 때 한국에서보다 40%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