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열풍의 주역 K-Pop, 이제는 전문적으로 배워요”현지에서 한류를 전파하는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이 할리웃에 위치한 명문 음대인 MI(뮤지션스 인스티튜트)에서 호원대 …
[2016-06-09]▲동국대 동문 골프대회샌디마스 비아버디 클럽남가주 동국대 동문회는 오는 11일 정오 샌디마스 비아 버디 컨트리클럽(1400 Avenida Entrada)에서 제1회 동국대 총장…
[2016-06-09]
글로벌 어린이재단(이사장 정경애)는 지난 3~5일 샌프란시스코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2016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15여명의 이사와 고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이사…
[2016-06-09]
”친구들과 우리가 세상을 향해 사랑과 행복을 노래합니다”창단 26주년을 맞이한 영엔젤스 어린이 합창단(대표 이희숙)이 오는 18일 오후 6시30분 LA콜번 스쿨 지퍼홀(200 S…
[2016-06-09]
40여년 전 미약하게 시작한 한인은행은 한 세대 이상의 시간을 거치며 창대하게 변모했다. 창간 47주년을 맞아 본보가 본사 기록물과 데이터베이스, 과거 및 현재의 각 은행들과 연…
[2016-06-09]
시민권자 미혼자녀 부문 우선일자가 7월 영주권 문호에서 비교적 큰 폭으로 진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다른 순위의 우선일자는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소폭 진전되는데 그쳤다. 8…
[2016-06-09]
민주·공화 양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오른쪽)과 백만장자 비즈니스맨 도널드 트럼프가 상대방에 대한 비난의 포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선전에 돌입했다. 공…
[2016-06-09]
온 대지를 밝히는 태양이 불끈 솟아오른다. 어둠을 뚫고 솟아오르는 태양은 희망이며 새로운 시작이다. 지난 47년 동안 미주 한인사회의 향도 역할을 자처해온 한국일보는 이제 용광로…
[2016-06-09]

첨단 모바일 시대를 늘 앞서가는 언론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사진공유 커뮤니티 앱인 ‘케이-톡’(K-Talk) 출시와 더불어 지난 6월 9일 할리웃보울 한국일보 음악대축제에서 실시한…
[2016-06-09]본보가 주최한 제37회 문예공모에서 시 부문 당선작은 지경민(LA·캘리포니아주)의 ‘애벌레의 하루’, 소설 부문 당선작은 조정희(텍사스주)의 ‘몰락’, 수필 부문 당선작은 고옥(…
[2016-06-09]캘리포니아 주의 10대 청소년들은 앞으로 담배를 맘대로 살 수 없다.캘리포니아 주에서 담배를 살 수 있는 나이를 18세 이상에서 21세 이상으로 상향한 법안이 9일 발효된다고 U…
[2016-06-09]
에릭 가세티 LA시장(왼쪽부터), 데이빗 류 LA시의원, 이기철 LA총영사,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에릭 가세티 LA시장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47주년을 맞은 것을 LA시를…
[2016-06-09]지난 7일 실시된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 투표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8일 캘리포니아주 총무처에 따르면 가주 예비선거 투표율은 33.3%로 나타나 2012년 선거 …
[2016-06-09]
지난 7일 실시된 캘리포니아 예비선거에서 주 하원의원 재선을 노리는 영 김 후보가 결선 진출을 확정했으며 가주 상원 11지구에 출마한 제인 김 샌프란시스코 수퍼바이저도 본선행이 …
[2016-06-09]
7가 선상의 세라노와 옥스포드 사이 주택가 담벼락 인근 인도를 따라 홈리스 샤핑카트와 노숙에 필요한 도구들이 온갖 쓰레기 더미들과 함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L…
[2016-06-09]지난 7일 한인타운 7가와 베렌도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벌어진 총격사건은 한 남성의 ‘묻지마’ 공격을 막으려던 피해여성의 남자친구가 방어를 목적으로 총을 쏜 것으로…
[2016-06-09]
창간독자 배창규씨는“한국일보와 지난 47년간 동고동락해 왔다”며“앞으로도 신문에서 더 알찬 정보를 얻는 것은 물론 창간독자로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2016-06-09]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사는 LA에서 한인단체가 LA 경찰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 문화 알리기에 적극 나서 시선을 끈다. LA타임스는 LA 한국문화원과 밝은사회운동 LA클럽이 매년…
[2016-06-09]
미국에서 체중 14.4파운드(약 6.53kg)의 초우량 신생아가 태어났다.캔자스 주 허친슨의 한 병원에서 산모 지나 힐튼은 지난 2일 체중 6.53㎏, 키 55.9㎝의 초우량아 …
[2016-06-08]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Ⅱ)’가 달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 생중계에 따르면 10일 오후 8시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