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한인 라이온스 클럽(회장 신관영)은 지난 10일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 클럽은 올해에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
[2011-05-13]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2014년 이전까지 총 10만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가 최근 발표되어 관심을 끌고 있다. 칼스테이트 롱비치 대학의 리사 그로바 경제…
[2011-05-13]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오는 16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이 기관(17211 Valley View Ave. Cerritos)의 강당 제33차 정기 …
[2011-05-13]브레아 올린다 고교가 기금마련 거라지 세일을 연다. 14일 오전 7시부터 브레아 유나이티드 메소디스트 교회(480 N. State College Blvd.)에서 열리며 각종 …
[2011-05-13]부에나팍 경찰국 ‘제21회 감사의 런천행사’가 오는 18일 부에나팍 ‘나츠베리 팜 호텔’(7665 Crescent Ave.)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 행사 티켓판매가 오늘까지 …
[2011-05-13]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는 오는 19일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샌티아고 고등학교(12342 Trask)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페어와 팟럭(Potluck)을 갖는…
[2011-05-13]“어바인 통합교육구 교사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써 주세요” 어바인 한인학부모회(회장 강민희)가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지난 한해 동안에 3만2…
[2011-05-13]새들백밸리 통합교육구는 지난 10일 미팅에서 레익 포리스트에 있는 알리소 초등학교를 폐교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이 조치는 오는 6월30일부터 발효되고 이 학교 재학생…
[2011-05-13]유명 회계법인인 ‘언스트&영’사에서 마련하는 ‘오렌지카운티 올해의 기업인상’ 파이널리스트 후보에 리처드 함 사장이 올랐다. 함 사장은 어바인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US 라…
[2011-05-13]어바인 그레이트팍이 대량의 농산물을 오렌지카운티 푸드뱅크에 기증했다. 그레이트팍 측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팍 운영 농장인 ‘그레이트팍 팜 앤 푸드 랩’과 로컬 농부들과 연계해…
[2011-05-13]남가주 최대의 부동산 개발회사 중의 하나인 ‘어바인 컴퍼니’사가 어바인 북부지역에 1,677유닛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건립할 예정이라고 OC 레지스터지 인터넷 판이 11일 보도했…
[2011-05-13]헌팅턴비치시 ‘쉬플리 네이처 센터’(17851 Goldenwest St.)가 오는 21일 ‘퇴비 세미나’를 연다. 퇴비에 관한 강의가 펼쳐지며 강의비는 10달러다. 온라인을 통해…
[2011-05-13]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의 휴양지 테네리페 섬에서 한 남성이 13일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던 영국 여성 1명을 살해한 뒤 머리를 절단한 사건이 발생했다. 불가리아 출신 노숙자인…
[2011-05-13]미국 시카고를 기반으로 25년간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를 진행한 오프라 윈프리(56)의 이름이 시카고의 도로명에도 사용되게 됐다. 12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
[2011-05-13]미국에서 수상안전요원도 지역에 따라 고소득 직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일간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 등 지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 뉴포트비치 시의 정규직 수상안…
[2011-05-13]미국의 네이선 딜 조지아주지사가 13일(현지시간) 지역 경찰이 범죄 용의자의 체류신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강력한 이민단속법안에 서명했다. 지난 4월14일 조지아…
[2011-05-13]미국 남동부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미시시피강 범람으로 이 지역 경작지가 대거 침수되고 특히 하류 지역 멕시코만 연안의 석유생산에도 차질이 우려되는 등 경제적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
[2011-05-13]미국내 10개 정보기관의 최고 ‘브레인’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가 오사마 빈 라덴의 은신처에서 압수한 자료 분석에 달라붙어 시간과 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13일…
[2011-05-13]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13일 오후(현지시간) 국영 TV에 방송된 음성 메시지를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공군의 폭탄은 자신을 해칠 수 없다며 부상설을 일축했다. …
[2011-05-13]전통적인 탈레반은 가고 소셜 미디어 친화적인 탈레반이 뜬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국제사회와의 정보전쟁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
[2011-05-13]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